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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아빠와 노동당 대표단의 단식농성이 한청이며 전국적으로 약24개의 단식농성장이 꾸려져있습니다.

 

그래서 농성장에 참여는 못하지만 당원 스스로의 힘을 모아 남동당협 동조 릴레이 단식을 시작합니다.

 

첫 테이프는 김영아 당원님이 시작하였고 오늘은 은주연 당원이 참여중입니다.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이 제정될때가지 남동당협은 동조 릴레이 단식을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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