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9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남구당협 당원모임(2014.8.27)


8월 27일,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회의실에서 당원모임을 했습니다. 11여 명의 당원이 함께 했습니다. 남구당협 지방선거 평가안과 인천시당 대의원대회 안건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남구당협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지방선거와 재보궐 선거가 지나고 얼마남지 않은 2014년 하반기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행동에 함께 하고 당의 현재를 진단하고 당의 전망과 미래를 찾는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대안을 찾는 강좌, 혹은 공부모임 등이 필요함을 공감하고 다음 모임까지 계획들을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1.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행동

 1) 단식농성 참가 및 현수막 걸기

  - 29일 인천지역 단식농성에 당협위원장이 결합하고 나머지 당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단식에 참가하기로 함.

  - 당원모임 참가자는 1만원 이상 기금을 내 세월호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사용하기로 함.

  - 주안역을 중심으로 남구에 현수막을 걸기로 함.


 2) 송도마라톤 대회 참가(2014.10.5)

  - 5km, 10km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노동당 이름으로 등록한 후 참가, 시당 당원들에게도 제안하기로 함.

  -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몸자보를 하고 송도마라톤대회에 참가 (세월호 및 의료민영화 반대 몸자보도 함께 부착)


2. 당의 전망과 미래에 관한 논의

 1) 당원 성토대회(會)

  - 성토대회(會)가 아닌 좌파정당/진보정당 운동에 흙을 다시 한 번 쌓아보자는 토론회

  - 당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위한 논의를 하는 자리로 기획

 - 시간/장소: 9. 24(수) 저녁 7시 / 집나간 치킨(간석역 앞역)

 2) 당의 미래를 위한 기획(강좌)

  - 당의 미래를 위한 강좌를 기획하고 10~11월에 진행하기로 함.

  - 기본소득, 청년과 알바(불안정노동자), 탈핵과 생태, 민주노총과 노동자 등 4회 정도로 기획(가안)

  - 당원 토론과 강좌 등을 거쳐 2015년 계획을 마련하기로 함. 


 3) 공부모임 운영

  - 기본소득과 생태(녹색) 공부모임을 기획하고 제안하기로 함.


3. 당원 야유회

 1) 망둥어 낚시 겸 야유회

  - 10월 망둥어 낚시 겸 당원 야유회 기획

  - 기획단장(심재호)에게 모든 것을 위임하고 전원 참가할 수 있도록 함. 


4. 9월 당원 모임

  - .은 당원 성토대회로 대체하기로 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남구당협 당원모임_2014.8.27 장시정 2014.08.28 1096
3326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남동당협 동조 릴레이 단식 시작하였습니다. 최완규 2014.08.28 1087
3325 ‘제대로 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당원 특별 행동> 2 file 인천시당 2014.08.26 1167
3324 함께해요> 세월호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 14일 인천촛불문화제/15일 범국민대회 file 인천시당 2014.08.13 1205
3323 '온고재'에서 일본사 강좌를 엽니다 file 머털도사 2014.08.11 1735
3322 '온고재'에서 대학.중용 강좌를 엽니다 file 머털도사 2014.08.11 1519
3321 [함께해요] 8/12 노동당 지방선거 평가 토론회 인천시당 2014.08.08 1183
3320 [함께해요]7/24 세월호참사 100일 인천촛불문화제 file 인천시당 2014.07.22 1135
3319 계양산 평화기원 둘레길 걷기 file 장시정 2014.07.15 1289
3318 길고 어색하고 분주하고 미안하고 고마웠던 하루 file 장시정 2014.07.15 1101
3317 노동당 김종철, 정진우 국회의원 후보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이근선 2014.07.15 1496
3316 수정>7/11 세월호 가족버스 인천 일정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4.07.09 1249
3315 7/11 특별법제정을 위한 천만서명운동-세월호 가족버스가 인천에 옵니다 file 인천시당 2014.07.07 1320
3314 2014 여름 자유인문캠프 (대학운동)를 소개합니다. 함께해요~! file 자유인문캠프 2014.07.07 1177
3313 [함께해요] 7/13 숲해설가와 함께 하는 계양산 둘레길 걷기 file 인천시당 2014.07.03 1511
3312 장애인 권리보장정책 이행 촉구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4.07.02 1050
3311 이제는 직접고용하자! file 장시정 2014.07.02 1041
3310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하라!' 1인 시위 file 장시정 2014.06.30 2665
3309 8년째 동결, 동결, 동결! 최저임금 노동자들은 얼어죽게 생겼다. file 장시정 2014.06.25 1086
3308 남동 광역시의원 김민수 후보 6.17%. 애 많이 쓰셨습니다. 노동희망세상 2014.06.09 1255
Board Pagination Prev 1 ...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