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29 10:24
젊어진만큼 부지런히 더 걷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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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이 중반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만날 사람들도, 만나서 할 이야기도 많은데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있습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오늘은 어떤 말을 할까하고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보게 됩니다. 고양 터미널, 장성 요양병원, 지하철 화재 등 안타깝고 세월호참사와 같은 일들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150여 명의 세월호 유가족들이 의원회관에서 쪽잠을 자며 국정조사 합의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 국회의 모습을 보면서 분노하게 합니다.
사람의 목숨보다 돈을 위한 야만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힘겹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이번 토요일 촛불과 분노한 시민들이 향할 곳은 청계광장이 아니라 청와대와 국회, 두 곳인 것 같습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정장을 주로 입고 다녔는데 금방 땀에 젖어 어제부터 편하게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명함을 건네다 보면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젊은 후보'라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젊어지기로 했습니다.
젊어진만큼 부지런히 더 걷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비용이 아니며, 타인의 생명을 비용으로 사용하는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돈 보다는 사람이, 돈 보다는 생명이 우선 되는 나라. 돈에 미쳐있는 대한민국을 바꾸고 싶습니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오늘은 어떤 말을 할까하고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보게 됩니다. 고양 터미널, 장성 요양병원, 지하철 화재 등 안타깝고 세월호참사와 같은 일들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150여 명의 세월호 유가족들이 의원회관에서 쪽잠을 자며 국정조사 합의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만 낭비하고 있는 국회의 모습을 보면서 분노하게 합니다.
사람의 목숨보다 돈을 위한 야만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힘겹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이번 토요일 촛불과 분노한 시민들이 향할 곳은 청계광장이 아니라 청와대와 국회, 두 곳인 것 같습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정장을 주로 입고 다녔는데 금방 땀에 젖어 어제부터 편하게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명함을 건네다 보면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젊은 후보'라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젊어지기로 했습니다.
젊어진만큼 부지런히 더 걷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비용이 아니며, 타인의 생명을 비용으로 사용하는 세상을 바꾸고 싶습니다. 돈 보다는 사람이, 돈 보다는 생명이 우선 되는 나라. 돈에 미쳐있는 대한민국을 바꾸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