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3.07.27 23:26 박정식 열사 투쟁대책위 양재동 투쟁 돌입! <박정식 열사 투쟁과 조문, 함께 해주십시오.> 아방가르드 조회 수 14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박정식 열사의 죽음이후 현대자본사측은 무관심과 무책임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심지어 조문조차 오지 않았습니다.(울산분향소 침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동안 용역깡패와 경찰을 동원하여 막대한 폭력을 일삼던 현대자본이 오히려 동지들을 고소.고발.체포하고 탄압하는데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박정식 열사가 우리곁을 떠난 지 12일이 지났습니다. 박정식열사의 죽음은 명명백백한 현대차 자본 정몽구에 의한 타살이기에, 열사의 죽음을 헛되이 할 수 없기에, 우리의 투쟁은 결코 쉬거나 중단할 수 없습니다!!불법파견. 살인.폭력. 모든 불법의 진짜주범 정몽구를 구속하고 모든 사내하청이 정규직이 되고 열사의 한을 푸는 그날까지 우리의 투쟁과 장례는 계속 됩니다. 많은 동지들의 참여와 연대 부탁 드립니다.1. 7/29일(월) 부터 매일 저녁 7시 추모 투쟁/촛불집회(웹자보 참조): 양재동 본사앞 (현대차 아산공장 집회는 당분간 쉽니다.)2. 빈소: 온양 장례식장 특실1호에서 3호로 변경 되었습니다.(온양온천역이나 온양 터미널로 오셔서 택시이용. 충남아산시 온천동 916)3. 투쟁기금과 장례비용이 바닥나 재정상태가 어렵습니다. 연대의 뜨거운 마음을 전달하실분들은 여기로 부탁 드립니다 : 후원계좌: 국민은행 4587-0204-3013-02 김현종 Prev 노동당의 길.... 힘들더라도 우리는 이 길을 가야만 한다 노동당의 길.... 힘들더라도 우리는 이 길을 가야만 한다 2013.07.28by 이근선 인천서구민중의집]8월 기타교실/ 뚝딱뚝딱 토요공작소 Next 인천서구민중의집]8월 기타교실/ 뚝딱뚝딱 토요공작소 2013.07.26by 이애향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147 부평계양당협 8월 운영위회의 결과입니다. 김제만 2013.08.12 1526 3146 [일정안내] 8월 12일(월) 이후 일정안내 인천시당 2013.08.12 2466 3145 노동당 재정사업 광천김 사세요... 동태눈 2013.08.10 1368 3144 노동당 인천시당 노동위원회 수련회 연기 동태눈 2013.08.10 1429 3143 일인시위, 현수막, 당원 실천의 날 등등등 동태눈 2013.08.07 1401 3142 ㅋㅋ 노동당원이었나? 이근선 2013.08.06 1324 3141 남동당협 현수막절취범 잡았습니다. 최완규 2013.08.06 1569 3140 [일정안내] 8월 22일(월) 이후 일정안내 인천시당 2013.08.05 3730 3139 노동당 부평.계양당협 현수막 설치 하였습니다. 정 종식 2013.08.02 3137 3138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최완규 2013.08.02 1579 3137 삼성아 착하게 살자 이근선 2013.08.01 1518 3136 8/20(화) 홍세화 전대표님 강연에 초대합니다! 이근선 2013.07.31 1484 3135 노동당 인천시당 녹색위원회 활동 같이 하실분!~ 이근선 2013.07.30 1560 3134 어제 노동당 인천 연수당협 현수막 부착 했습니다! 이근선 2013.07.30 2295 3133 (2) 7/28 홍천 팔봉산 산행 사진 몇장 이근선 2013.07.28 1770 3132 7/28 홍천 팔봉산 산행 사진 몇장 이근선 2013.07.28 1415 3131 노동당의 길.... 힘들더라도 우리는 이 길을 가야만 한다 이근선 2013.07.28 1344 » 박정식 열사 투쟁대책위 양재동 투쟁 돌입! <박정식 열사 투쟁과 조문, 함께 해주십시오.> 아방가르드 2013.07.27 1433 3129 인천서구민중의집]8월 기타교실/ 뚝딱뚝딱 토요공작소 이애향 2013.07.26 3065 3128 '노동당의 길'로 함께 전진합시다! 인천시당 2013.07.26 6202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 223 Next / 223 GO
박정식 열사의 죽음이후 현대자본사측은 무관심과 무책임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심지어 조문조차 오지 않았습니다.(울산분향소 침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동안 용역깡패와 경찰을 동원하여 막대한 폭력을 일삼던 현대자본이 오히려 동지들을 고소.고발.체포하고 탄압하는데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박정식 열사가 우리곁을 떠난 지 12일이 지났습니다. 박정식열사의 죽음은 명명백백한 현대차 자본 정몽구에 의한 타살이기에, 열사의 죽음을 헛되이 할 수 없기에, 우리의 투쟁은 결코 쉬거나 중단할 수 없습니다!!불법파견. 살인.폭력. 모든 불법의 진짜주범 정몽구를 구속하고 모든 사내하청이 정규직이 되고 열사의 한을 푸는 그날까지 우리의 투쟁과 장례는 계속 됩니다. 많은 동지들의 참여와 연대 부탁 드립니다.1. 7/29일(월) 부터 매일 저녁 7시 추모 투쟁/촛불집회(웹자보 참조): 양재동 본사앞 (현대차 아산공장 집회는 당분간 쉽니다.)2. 빈소: 온양 장례식장 특실1호에서 3호로 변경 되었습니다.(온양온천역이나 온양 터미널로 오셔서 택시이용. 충남아산시 온천동 916)3. 투쟁기금과 장례비용이 바닥나 재정상태가 어렵습니다. 연대의 뜨거운 마음을 전달하실분들은 여기로 부탁 드립니다 : 후원계좌: 국민은행 4587-0204-3013-02 김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