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4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46877845b05ce1b46f10fd82b42a8361.jpg
174644fafcfa2c63d0778e7013457e7f.jpg

a68c673cff5de4b71e4b89f39e459051.jpg

세월호 참사 3주기를 하루 앞둔 4월 15일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3년 함께 여는 봄' 추모문화제가 열렸습니다. 노동당은 오후 2시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를 기억하는 커피 나눔' 행사와 당원가입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인천시당 당원들은 조금 늦게 결합했지만 서울과 경기 등 많은 당원들이 세월호 희생자 304명을 기억하는 커피 3,040잔을 시민들과 나누었습니다.


이와 함께 미수습자 온전한 수습, 증거 훼손 없는 철저한 선체 조사,특별조사위원회 재건, 세월호 특검 즉각 설치 등의 주장을 담은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5시 30분부터 범국민대회가 열렸고 7시부터 추모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추모문화제의 마지막 장면이 기억납니다. 3년 전 세월호 참사에서 희생된 304명의 이름을 부르는 영상이 상영되었고 미수습자 9명을 포함한 304개의 풍선이 무대위로 올라왔습니다. 유가족과 미수습자의 가족, 그리고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 함께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를 함께 부르며 추모문화제는 끝이 났습니다. 

세월호가 3년만에 뭍으로 올라왔고, 참사의 진실을 밝히는 것이 이제서야 비로소 시작되었습니다. 선체조사위원회에 대한 지원, 그리고 내년 초로 계획하고 있는 제2특별조사위원회는 즉각 설치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천시당은 세월호 참사 3년, 304명을 기억하며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 (2) 이렇게들 역경을 이겨내는데 노동당원들이 못할게 뭐있나?! file 이근선 2015.01.09 983
64 오늘 한분의 노동당 당원동지가 늘었습니다. file 이근선 2015.03.16 989
63 박근혜 탄핵 인용 및 구속 수사 촉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7.03.09 1000
62 [기자회견] 세월호 3주기 노동당 투쟁주간 선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7.04.10 1007
61 <전국위원 후보로 출마합니다!> 2 file 이근선 2016.12.23 1012
60 4월 6일(월) 노동당 인천시당 세월호 1주기 각 당협 실천활동 첫날 연수당협은?! file 이근선 2015.04.07 1016
59 [연수당협] 알바노조 조합원들과 함께 실태조사 진행 file 인천시당 2017.02.23 1031
58 인천시당 세월호 3주기, 정당연설회 file 인천시당 2017.04.13 1060
57 부활절을 맞아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을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7.04.14 1067
56 2) 11/26 노동당 인천시당 정책당대회 사전토론회 이모 저모 file 이근선 2014.11.28 1079
55 노동당 인천시당 인천 국제하프 마라톤대회에서 세월호 선전전 진행했습니다!~ file 이근선 2015.03.30 1093
54 이근선을 전국위원으로 당선시켜 주신 동지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약이행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file 이근선 2015.01.24 1115
53 박기연 열사 11주기 추모제 file 인천시당 2017.06.05 1116
52 3) 11/26 노동당 인천시당 정책당대회 사전토론회 이모 저모 file 이근선 2014.11.28 1127
» 세월호 참사 3년, 함께 여는 봄 file 인천시당 2017.04.19 1142
50 2/국공립어린이집 무자격 위탁 법인, 단체 수탁계약 고발 기자회견 사진 file 이근선 2014.12.15 1183
49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비정규직지회 총파업 출정식에 연대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7.06.23 1196
48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비정규직지회 총파업 출정식 file 인천시당 2017.06.22 1207
47 체르노빌 31주기, 원자력안전위원장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file 장시정 2017.04.26 1211
46 (1)지난 12월 16일(화) 노동당 인천시당 송년의 밤 사진입니다. file 이근선 2014.12.27 124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