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국위원 후보 기호 2번 이근선> 위기의 노동당을 동지들과 함께 새롭게, 강하게!

by 이근선 posted Jan 1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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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국위원 후보 기호 2 이근선>

위기의 노동당을 동지들과 함께 새롭게, 강하게!

 

1. 정의당은 어떤 당인가?

 

- 만약, 정의당과 통합을 논의한다면 우리가 고민해야 할 부분은 크게

 

1) 패권주의 청산(인천연합, 국참당계)

2) 노동자, 민중을 탄압했던 국민참여당계 자유주의자들과 함께 할 것인가?

3) 당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탈당한 노심조와 함께 할 수 있는것인가?

 

이 세가지가 될 것입니다. 저는 이 세가지 모두가 노동당 당원들이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노심조 그들은 아직까지도 아무런 반성도 없었고, 용서를 구한적도 없습니다. 도리어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노동당 김종철 후보 지역구에 노회찬 후보가 출마하기 전에 한 명언을 잊으셨습니까? "물론 당에서 가라고 하면 그게 지옥이라도 가야 한다"

 

아니, 진보신당(현 노동당)의 당대회 결과에 대해 “그 결과에 따르겠다”고 당원들 앞에서 공언을 하고는 아무런 해명도, 변명도 없이 탈당했고, 진보신당 통합입장에 있는 당원들 조차 인정하지 않았던 국민참여당계(유시민, 천호선 등)와 통합진보당으로 함께 했고, 지금은 탈당해서 정의당이란 이름으로 한솥밥을 먹고 있지 않습니까?

 

진보신당이란 당에서는 당의 결정을 불복하면서 탈당했으면서, 정의당에서는 당에서 가라고 하면 지옥이라도 가야한다구요!? 자신이 당대표를 했던 당에 대해서는 자기 멋대로 하고는 정의당에서는 충성도가 하늘을 찌르네요.

 

당 대표를 했던 세사람이 모두 이렇게 당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전세계 어디에도 이런 정치사건은 없을 겁니다. 이런 무책임한 사람들과 같이 하자고요? 또 속아 보자구요?

 

- 패권주의로 치면 국민참여당계도 만만히 않은 것 같습니다. 지난 총선시 국민참여당계도 패권을 쥐기 위해 부정선거를 많이 했다고 하더군요. 소문이 아니라 통합진보당이 밝힌 여러 가지 자료들이 있었으니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통합진보당 측에서는 국민참여당계가 더 심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게 통합진보당이 분당하게 된 큰 원인이 된 것이기도 하지요.

 

- 패권주의의 수장 인천연합이 있고, 그에 버금가는 국민참여당계도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당대회 결정을 쌩까고 나가버린 무책임한 당대표 출신 노심조가 있는 곳입니다. 아무리봐도 노동당 당원들이 볼 때 동의하기 어렵지 않겠습니까?!

 

2. 정의당과 통합만이 살길일까요?

 

- 큰 틀에서 연대는 가능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필요에 따라서 새정치민주연합과도 정책연대나 선거연때까지도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미 정책연대, 선거연대 정의당 측에서는 저희들과는 함께 하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무슨 명분이 있고 실리를 가질 수 있다고 당을 합쳐서 그 속에서 그런 것을 하자고 하십니까??? 평상시에도 안하고 우리를 무시하던 당에 우리가 어떻게 함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감정이나 자존심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 정당간의 연대와 통합은 다른 것이며,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당과의 통합이나 당해산 등의 주요사안은 당대회 2/3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것이지요.

 

3. 정의당과 통합하면 우리는 어디로 갈까요?

 

- 정의당을 저는 진보정당으로 인정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치더라도 정의당은 아마도 정동영의 국민모임으로 결합하게 될 것이라고 보여 집니다.

 

- 정동영의 국민모임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다시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다시 갈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4. 우리는 진보좌파 정당 아닌가요?

 

민중들이 정치판에서는 "적도 없고, 동지도 없다"고 말합니다. 우린 그런 야합정치하는 것을 비판해 왔습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진보정당 아닙니까?  우리도 그런 식으로 해보자구요?

 

5. 그러면 우리 노동당의 미래는?

 

- 스웨덴 사회민주당은 100년이 걸렸다고 하더군요.

아일랜드 노동당은 1912년에 시작해 2012년이 되면서 100년이 됐다네요. 2015년 이니까 지금은 103년째 되는 건가요? 이렇게 꾸준히 가보면 안될까요? 그럴 용기는 없는 건가요?

 

처음부터 마라톤 경기인 것을 알면서 출전한 선수가 어느 정도 달리다가 힘들다고 돌아온다면 그 분은 단거리 출마를 했어야 합니다.

 

- 우리는 얼어 죽을 각오를 하고 탈당을 했지만(물론 진보신당 만들어지고 가입하신 분들도 많기는 합니다만) 편차는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 얼어 죽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민주노동당이란 당을 만들 때도, 진보신당을 만들 때도 그리 쉽게 집권하거나, 승승장구 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단시간에 뭔가 큰 성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 정말 못해 본 일들이 많지요. '당 역량강화를 위한 종합실천계획‘이란 걸 만들어 놓고, 지역별로 사정은 다르겠지만 정말 1단계 실천도 못해 본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망했다, 망한걸 인정하자, 더 이상은 못하겠다, 명분도 필요없다 통합만이 살길이다, 정동영 등이 중심이된 국민모임이 만들어 졌다고 한다 이거 찬스 아니냐?” 뭐 이러는 것 같습니다. 통합은 진보정치의 포기라고 봅니다.

 

진보정치 포기가 아니라 제대로된 진보좌파 건설에 열정을 쏟아 부어 봅시다.

저 역시 한다고는 했지만 더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 전국에 당협 중 제대로 당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 몇 곳이나 될까요? 지역사업을 제대로 챙기는 당협이 몇 곳이나 될까요? 우리 자체가 부족한데 우리 노동당에 표를 달라고 하면 표를 줄까요? 민중들이 믿을만한 정당이라고 느껴질 때 표를 주시는 것 아닐까요?

 

저희 노동당은 그간 7년 동안 통합논의에 휘말려 안정적으로 당사업을 해 보지도 못했습니다. 당당히 당에 가입해 달라는 얘기도 잘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결단해야 합니다. 이렇게 어영부영하다가 고사될 것인지, 우리가 바라는 노동자, 민중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해 나갈 할 것입니다.

 

다행이도 많은 당직후보들이 열심히 해 보겠다고 결의하고 나섰습니다.

우리 서로 믿고, 힘을 합쳐서 우리가 꿈꾸었던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그간 탈당해서 관망하고 당적을 갖지 않았던 분들이 다시금 판단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노동자 민중들도 혼란스럽지 않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조금 지켜보면서 정확한 판단을 할 기회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그간도 이루어지지 않는 진보의 재구성을 이제 와서 급하게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제대로 안정되게 당 사업을 한다고 판단하시면 얼마든지 함께 하실 수 있는 분들이라고 믿습니다. ‘올곧게 제대로 된 진보좌파당의 한길을 가려고 하는구나’ 라고 판단하시면 다시 오시지 않을까요?

 

우리도 함께하자고 자신있게 얘기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출마의 변 및 공약)

 

전국위원 후보로 출마한 노동당 인천시당 연수당협 소속 기호 2번 이근선입니다.

 

우리는 “얼어 죽을 각오”로 민주노동당에서 나와 진보신당을 만들었고, 당명을 노동당으로 바꿔 힘겹지만 여전히 이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간 많은 당원동지들이 힘겨운 이 길을 가면서 한편 지쳐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많은 고민 속에 택한 길입니다.

 

지금에 와서 보면 노동당이야말로 정말 올곧게 진보정당의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정치 상황도 많이 변했고, 우리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정말 열심히 해 온 것인지 반성도 해보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는 그간 동지들과 함께 호흡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누구보다도 힘든 길을 가는 동지들과 최선을 다해 함께 해 왔습니다. 일부 당원들은 어떠한 조건이라도 당사업과 활동에 참여하고 있지만, 많은 당원들이 함께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열성적으로 움직이는 당원동지들은 피로도가 높아졌다고 봅니다. 좀 더 많은 당원들이 당사업에 결합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나누어서 하기도 하고, 여럿이 만나 신바람이 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주변의 상황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가 먼저 변해야하고, 우리 조직이 튼튼해야만 당당하게 함께 하자고 얘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중앙도 마찬가지겠지만 먼저 인천(해당 지역)의 시민이 어떤 세상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작은 것이지만 시민들이 원하는 것들을 해결해 나가는 정치활동을 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뭐든지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나와 내 옆 동지, 그리고 그 옆의 동지가 만나고, 논의하고, 행동할 때 당이 바뀌고 세상이 바뀔 것입니다. 처음부터 시작하고, 아래로부터 움직일 때 노동당은 발전하고 민중의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각 당협이 제대로 활동하려면 반드시 당협에 최소 1인의 상근자가 필요합니다. 그 상근자를 통해 지역 당협 당원들이 잘 소통하고 만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게 당의 활동역량을 높이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상근자는 이후 공직선거 후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당협들이 활발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그런 것들을 시당 임원진, 당협 임원진들과 함께 만들어 내고 싶습니다. 인천시당이 잘되면 중앙당도 잘 됩니다.

 

아름다운 향기가 나면 벌과 나비들이 모이겠지요.

그것을 긴 말 보다는 공약으로 표명하고자 합니다.

 

(공 약)

 

1. 노동당 조직 강화 및 안정화

 

노동당은 이번 선거를 기점으로 당원들의 입장을 파악하고(당직선거가 이미 통합 ; 독자로 형성되어 있음, 독자쪽이 더 많으면 통합논의는 유보해야 할 것임) 통합논의는 접고, 당의 정상적 활동을 찾아 나가고, 당원들을 어떻게 조직할 것인가, 당활동에 참여시켜 나갈 것인가 토론하고 실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지속되는 통합논의는 진보재편, 진보결집이 아니라 당을 파국으로 몰아 넣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2. 녹색위원회 정상화 및 부문위원회, 취미모임 활성화

 

당원들의 취향에 맞추어 부문위나 취미모임 등 결합해 당사업을 논의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동시에 조직강화사업이 될 수 있도록 활동가들을 조직해 나가면 당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특히 녹색위원회는 있다가 없어진 것으로 당의 핵심 의제이기도 합니다.

 

3. 각 당협별 상근자 확보 및 각 당협별 출마후보 발굴

 

당협별로 상근자를 확보(초기에는 2, 3개 당협을 챙기게 함)하고 차후 각 당협별로 상근자를 둘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당협위원장 이라고 하더라도 실질적 운영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의미가 없습니다. 또한 그 상근자는 이후 공직선거 후보로 나설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 재원마련과 활동가 발굴이 필수입니다.

 

4. 각 당협별 ‘동네 문제찾아 해결하기’ 사업 실시

 

당협별로 지역사업할 것이 많고, 지역주민들이 바라는 것들을 찾아내 함께 해결해 나가는 사업들을 상시적으로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당을 알리는 것이고 일상적 선거운동이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5. 분기별 정기적 당원만남의 날 행사 개최, 당원간 상부상조 프로잭트 가동

 

당협별로, 시도당 차원에서 분기별로 사업을 배치해 다양한 방법으로 당원들과의 만남의 장을 만들고 당과 소통하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당원들간에 서로 돕고 소통할 수 있는 관계들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정당원이 아니라 지역에서 사는 사람들간에 사업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도 하고, 재능도 나눌 수도록 해 나가면 당원 서로에게 도움도 되고 당 조직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통질문(제4기 전국위원 후보)

 

- 노동당 활동에 대한 평가와 향후 전망에 대해 의견을 제시해 주십시오.

 

그간 노동당은 민주노동당에서 탈당한 당원들과 새롭게 당에 가입한 당원동지들이 모여 진보신당을 꾸려 왔습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에서 민주노동당에서 “얼어 죽을 각오를 하고 나왔다”고 밝히고도 얼마 되지 않아 민주노동당과의 통합 ; 독자 논쟁에 많은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또한, 당대회 결정을 무시하고 탈당해 나간 당원들 때문에 당 기강이 많이 훼손되었으며, 남은 당원들은 아직도 마음의 상처가 크게 남아 있습니다. 반면 새로운 성원들이 우리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 노동당을 포함해 모든 진보정당들이 민중의 신뢰를 받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노동당도 그랬지만 최선을 다했지만 뒷걸음치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진보정당이 분열되고, 대내외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이 존재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단순히 선거 결과만 가지고 우리의 현실과 미래를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에게 무서운 것은 상대의 힘과 주변 상황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패배감과 좌절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우리를 달리게 하는 원동력과 가장 큰 성공 요인은 용기와 희망 그리고 자신감 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노동당 당원들은 사실상 어려운 일임을 알면서 도전해 온 사람들입니다.

 

쉬운 길 보다는 어렵지만 옳은 길을 가려고 했고, 좌절하지 않고 다시금 동지를 일으켜 세우고, 함께 앞으로 나가려고 했던 사람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화를 잘하는 것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 주는 것” 이라고 합니다. 너무도 잘 아는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저를 포함해 우리는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기 보다는 내 주장을 하느라고 바쁘지 않았나 반성해 봅니다.

 

우리 당원들끼리는 좀 더 마음의 문을 열어놓고,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왜 상대가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인지 귀담아 들어야 오해 없이 대화가 가능할 것입니다.

 

이제 노동당은 당대표단 선거, 시도당 임원선거, 당협 위원장 선거, 당 대의원 선거 등을 맞이하며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고, 어떻게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후보들의 이야기를 듣게 될 것입니다. 누가 당선되든 좋은 공약과 실천과제들은 받아 안고 나간다면 당의 미래는 희망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동당이 진보신당 과정을 거치면서 당 발전 전략과 실천과제들을 잘 정리해 놓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것을 얼마나 실천하고 있었냐는 것입니다. 첫 번째 단계도 책임있게 실천하지 못하고는 “실패했다, 어렵다”는 얘기를 하는 것은 참으로 논리에 맞지 않는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워 놨어도 그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노력했나를 먼저 반성하지 않고 남을 탓하고, 주변 환경만 탓하는 것 역시 무책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노동당은 특별한 결의 보다는, 우리가 함께 고민하여 만들고 결의한 계획들을, 제일 쉽고 기본적인 것부터 차근 차근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원들간에 서로 감동을 주는 실천으로 신바람 나는 당을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합니다. 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나로부터, 내 주변 동지들 부터, 내 당협부터 차근차근 챙기면서 열매만 바라지 말고, 농부의 마음으로 밭에 걸음을 주고 물도 주면서 노동당을 키워 갔으면 좋겠습니다.

 

먼 길을 가는데 힘들어 하는 동지가 있으면 잠시 함께 쉬었다가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향기가 나면 벌과 나비들이 모이겠지요.

 

 

(후보자 이력)

 

○ 성 명 ; 이 근 선

○ 소 속 ; 인천시당 연수당협

 

○ 주요경력(최대 10개 이내, 이중 핵심 약력 5개 별도 표시)

 

1987년 전국병원노동조합협의회 부의장(부천세종병원 노동조합 초대 위원장)

1988년 전국병원노동조합연맹 1, 2대 부위원장(위원장 직무대행)

2002년 민주노동당 부천원미갑지구당 위원장 (6.13 지방선거 경기도의원 후보)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후보(민주노동당 부천원미갑지역위원회 위원장)

2005년 제17대 국회의원(10.26) 재, 보궐선거 후보

2006년-2008년 보건의료노조 부위원장

2010년 진보신당 인천시당 연수당협 위원장(6.2지방선거 선대본 대변인)

2012년 진보신당 인천 연수구 제19대 국회의원 후보

 

(현 재) 노동당 인천시당 부위원장 겸 대변인(전국위원)

            보건의료노조 세종병원지부 지부장

 

(이근선과의 소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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