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우 국장의 안내를 옮겨왔습니다. 동희오토, 기륭과는 너무 머나먼 인천입니다. 운동이 시 경계를 넘어서기 참 힘든 형편. 전 내일 퇴근하는 길에 양재에 들릅니다. 가실 분은 현장에서 뵙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