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인천 아시아게임에 대하여 말들이 많습니다.
저는 진보신당인천시당이 앞장서서 인천아시아게임을 반납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천은 전임 안상수시장의 인천시의 재정을 파탄낸 주범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영길 현시장도 이 부분에 대하여는 자유롭지 못한 사람입니다. 이유는 인천아시아게임 때문입니다. 2조8천억 들어가는 인천아시아게임 이것은 15일잔치에 불과합니다. 인천아시아게임을 위해서 인천도시철도2호선공사를 2018년완공목표이던것을 2014년 완공이라는 무리한 계획까지 잡았습니다. 이 공기를 단축하는데 6천억이라는 돈이 더 들어간다고 합니다. 인천을 토건공화국으로 만들려는 인천시의 정책은 파탄날것입니다. 10여개의 경기장을 새로짖고 도시철도공사 공기단축이라는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이야기했던 토건사업중단이라는 정책적 사안들은 지속적으로 펼쳐야 하지 않을가요?
15일 잔치를 위하여 인천시재정은 파탄이 아니라 파산입니다. 그 책임은 인천시민들에게 고스란이 돌아옵니다. 그래서 저는 2014년 인천아시아게임 반납운동을 인천시당이 앞장서서 펼칠것을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