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 최저임금 1만원 대회
당대표의 단식 8일차인 6월 27일,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기자회견과 문화제가 농성장에서 이어졌습니다.
6월 27일에는 알바노조 박정훈 위원장이 단식 11일 만에 건강악화로 응급실에 실려 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함께 단식을 해온 알바노조의 두 조합원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단식 농성장에는 낮부터 동조단식을 위해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동조단식을 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 해주셨습니다.
저녁이 지나고는 “최저임금1만원 대회 & 연대한마당”을 농성장 자리에서 열고 함께 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더욱 기운을 내서 단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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