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0.06.18 23:38 (댓글 펌)이래도 민주당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그게 국민의 뜻이라고...... 진보신당 아자 조회 수 2017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천성산 터널, 새만금 사업을 밀어붙인 자들이, 언제 민심에 허리를 굽혀봤나 싶네요. 그 일에 대해서는 아무 반성도 언급도 없이, 지금 와서 4대강 반대한다고 떠들고 다니니,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욕하는 것 밖에 더 되겠습니까? 게다가 임기 중에 한나라당과 연정을 제안한 자는 누구였습니까?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는 반MB, 반한나라당을 외치고 다니네요. '그 분'의 뜻을 그대로 품었다는 사람들이 진보 운운하며 한나라당과 각을 세우는 꼴을 보는 것도 참..당신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고 민심 운운하며 허리를 굽힐지 모르네 마네 하는 헛소리가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로 소통하고 싶으면, 먼저 허리를 굽혀보시길. 자기도 못하는 걸 갖고 왜 남한테 강요하는지.. 서비스로.. "버스장벽" 29일 한·미FTA 반대 2차 궐기대회가 열리기로 예정됐던 서울시청 앞 광장이 텅 빈 채로 남아있다. 이날 경찰이 버스 수십대로 광장을 에워싸는 등 사전에 집회를 원천봉쇄함으로써 FTA 반대 집회는 무산됐다. <김정근기자> 출처 : 버스장벽-2006.11.30 경향신문 --------------------- 이러던 사람들이.. ----------------- 유시민 “서울광장 봉쇄는 헌법 짓밟힌 것”- 2009.6.10 으휴...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47 [사진보고]여수화재참사 3주기 추모집회 1 박대성 2010.02.10 6828 4346 한미FTA 폐기를 요구하는 현수막 문구 공개제안 받습니다~^^ 1 들불 2011.11.29 6815 4345 [일정안내] 11년 11월 21일(월) 이후 시당일정 인천시당 2011.11.21 6793 4344 진보신당 인천시당 노동자 당원 만남의 날(5/16) 2 인천시당 2012.04.28 6741 4343 [지역연대강좌]GCF, 과연 만병통치약인가? 67 인천시당 2012.11.22 6739 4342 미조직 비정규 조직화 사업을 위한 세미나 1 인천시당 2013.02.07 6734 4341 [참여부탁]진보신당 인천시당 당원 여론조사 인천시당 2012.05.16 6681 4340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인천시당 2011.06.30 6667 4339 2012 사회당 진보신당 통합당원대회 공고 인천시당 2012.02.27 6607 4338 [일정안내] 8월 6일(월) 이후 일정안내 인천시당 2012.08.06 6595 4337 [공지] 2018년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결과 인천시당 2018.03.09 6584 4336 김상하 "송도국제병원 내국인 진료 반대"(인천일보) 상하따봉 2010.03.24 6553 4335 [6.23 당대회] "잊지마, 진보신당!" 사진전, 당원뺀드 공연도 있어요! 인천시당 2013.05.29 6549 4334 [초대합니다] 진보신당 경북도당 창당대회 2 맛이간천사 2010.02.10 6546 4333 시당 홈페이지 개편을 축하드립니다. 이종열 2010.02.01 6525 4332 (보도자료)김상하 인천시장 예비후보 인천대공원에서 지지호소! 대변인 2010.04.12 6522 4331 콩국 한 그릇 1 이종열 2010.02.03 6522 4330 사회당 인천남구라선거구 기초의원후보 느림보하하 2010.02.09 6493 4329 [공지-0608수정] 인천시당 주요행사 안내 인천시당 2011.04.29 6470 4328 계양산 롯데골프장 집행정지 신청(시민일보) 상하따봉 2010.03.24 6467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 GO
천성산 터널, 새만금 사업을 밀어붙인 자들이, 언제 민심에 허리를 굽혀봤나 싶네요. 그 일에 대해서는 아무 반성도 언급도 없이, 지금 와서 4대강 반대한다고 떠들고 다니니,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욕하는 것 밖에 더 되겠습니까? 게다가 임기 중에 한나라당과 연정을 제안한 자는 누구였습니까?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는 반MB, 반한나라당을 외치고 다니네요. '그 분'의 뜻을 그대로 품었다는 사람들이 진보 운운하며 한나라당과 각을 세우는 꼴을 보는 것도 참..당신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고 민심 운운하며 허리를 굽힐지 모르네 마네 하는 헛소리가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로 소통하고 싶으면, 먼저 허리를 굽혀보시길. 자기도 못하는 걸 갖고 왜 남한테 강요하는지.. 서비스로.. "버스장벽" 29일 한·미FTA 반대 2차 궐기대회가 열리기로 예정됐던 서울시청 앞 광장이 텅 빈 채로 남아있다. 이날 경찰이 버스 수십대로 광장을 에워싸는 등 사전에 집회를 원천봉쇄함으로써 FTA 반대 집회는 무산됐다. <김정근기자> 출처 : 버스장벽-2006.11.30 경향신문 --------------------- 이러던 사람들이.. ----------------- 유시민 “서울광장 봉쇄는 헌법 짓밟힌 것”- 2009.6.10 으휴...
천성산 터널, 새만금 사업을 밀어붙인 자들이, 언제 민심에 허리를 굽혀봤나 싶네요.
그 일에 대해서는 아무 반성도 언급도 없이, 지금 와서 4대강 반대한다고 떠들고 다니니,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욕하는 것 밖에 더 되겠습니까?
게다가 임기 중에 한나라당과 연정을 제안한 자는 누구였습니까?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는 반MB, 반한나라당을 외치고 다니네요.
'그 분'의 뜻을 그대로 품었다는 사람들이 진보 운운하며 한나라당과 각을 세우는 꼴을 보는 것도 참..
당신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고 민심 운운하며 허리를 굽힐지 모르네 마네 하는 헛소리가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로 소통하고 싶으면, 먼저 허리를 굽혀보시길. 자기도 못하는 걸 갖고 왜 남한테 강요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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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장벽"
29일 한·미FTA 반대 2차 궐기대회가 열리기로 예정됐던 서울시청 앞 광장이 텅 빈 채로 남아있다. 이날 경찰이 버스 수십대로 광장을 에워싸는 등 사전에 집회를 원천봉쇄함으로써 FTA 반대 집회는 무산됐다. <김정근기자>
출처 : 버스장벽-2006.11.30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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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서울광장 봉쇄는 헌법 짓밟힌 것”- 200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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