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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선거까지 49일 남았습니다.


오늘도 장시정 후보는 거리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납니다.


[ 4월 25일 후보 일정 ] 


- 주안 북부역 출근 인사 (오전)

- 주안북초 인근 (오전)

- 주안 5동 현대 아파트 (오전)

- 주안 1동 주민센터 부근 (오후)

- 주안 시민공원 부근 (오후)

- 도화 4거리 (오후)

- 도화 북부역 (저녁)



4.25 _ 1.jpg


4.25 _ 2.jpg


주안북부역에서 출근 선전전은 비례후보 정진선 당원과 남구 최윤선 당원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노동당 선본 옷이나 당잠바를 입고 있으면 길을 묻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오늘은 외국인 두분이 길을 물으셔서... 친절하게 최선을 다해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몇일동안 비가 오다 날이 갠 아침이라 그런지 명함을 건네 받는 분들의 표정도 상쾌하네요*^^*


주안역 인근을 정리 하시던 `남구 환경지킴이`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노동당 장시정 후보의 공약이기도 한 주안 카라 아울렛 관련 의견을 주시고, 카라아울렛 주변의 담배 꽁초와 쓰레기 문제가 잘 해결되길 바란다는 당부도 전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유독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날이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둘러싸여 질문을 받고 있는 장시정 후보입니다.

같은 성씨라 응원해 주는 어린이도 있었고, 명함을 드리는 모습에 뭘 하고 있는건지 궁금해 하는 어린이들도 있었습니다. 어른들의 반장 선거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알았다고 인사하며 학교로 향하고 주변에 계시던 학부모들도 장시정 후보의 재치있는 답변에 웃음 지으시더라고요.


날도 좋고 화창했던 수요일 주안과 도화동 일대를 돌며 지나시는 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명함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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