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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처음으로 대우비지회 천막에서 하루 밤을 보냈습니다.

6-7명의 동지들이 1100일이 넘도록 투쟁하고 있고 3일에 한번꼴 천막에서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비지회 집회에 형식적인 연대참가 말고 당원과 당이 구체적으로 하는 연대의 현황은 없습니다.

우리가 만들어가고 있는 당은 진보신당이고 우리는 진보신당 당원입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도 논의되었듣 우리당은 이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강하게 다가가는 정당을

만들것을 천명했습니다.

선언이 아닌 실천 최소한 우리가, 진보신당당원들이 할 수있는 실천 그것은 거창하고 크진않지만 우리주변에

서 벌어지는 투쟁에 관심갖고 참여하는 것 입니다.

당원동지들 일주일에  한번 인천에 당원들이자발성으로 돌아가면서  천막에서 하루를자면 비지회 동지들은

그 만큼 소중하게 긴 투쟁을 힘있게 이어 갈수 있습니다.

제가 시작하고 동지들이 시작하면 매주금요일 진보신당 당원들은 배우는 투쟁. 실천하는 투쟁 모범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년에 하루 비지회 동지들의 천막 우리 진보신당 당원들이 지켜줍시다.

다음주 금요일 저랑 천막에서 하루를 보낼 당원,,, 그리고 또 다음주 금요일 보넬당원

아래 리플 달아주세요

시간은 밤9시 넘어서고 아침 7시 정도면 교대가 됩니다.

우리가 시작하면 또 다른 우리가 하루를 지켜 주겠지요.

 

그 겨울  외로운 계양산도 우리가 밤을지세면서 지키지 않았습니까?

저나 박 대성국장에게 전화주시던지 리플 달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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