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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작성 : 최완규 장애인위원장](사진을 첨부했더니 작성자 이름이 바뀌는군요..;;)

오늘 11시에 인천 서구청에서 전년성서구청장과의 면담이 있었습니다.

당에서는 김규찬 비대위원장, 박춘애 서구당협비대위원장, 이종열 공공기관지부 노동조합위원장, 박대성 노동국장, 최완규 당 장애인위원장 5명이 참석하였고요, 서구청에서는 구청장, 주민생활지원국장, 청소과장, 비서실장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김규찬비대위원장님이 중앙노동위원회 판결에 승복하고 원직복직 시켜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이종열 위원장은 행정소송해봐야 서구청에 실질적인 이득이 없으니 중노위판결에 승복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서구에서 도로환경미화원 이**씨에 대한 장애인차별행위가 있었으며 시와 전국연합노조가 맺은 단체협약은 무효다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서구청 청소과장은 지노위와 중노위의 판결이 다르니 행정소송을 통해서라도 판결을 받겠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견지했으며, 원직복직은 다른 환경미화원노동자들이 원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서구청 도로환경미화원근무규정의 문제점에 대하여는 인정하고, 현재 개정하려고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였으며, 단체협약은 내년에 다시 협약을 하기로 되어 있으므로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서구청장도 근무규정에 대하여 양형기준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였습니다.

 

전년성 서구청장은 서로 좋은 쪽으로 협의해서 사태를 마무리 짓자고 하였으며, 조만간 이**씨를 직접 만나서 서로 좋은 쪽으로 사태를 풀어가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 자체에 대하여 장애인차별행위와 관련하여 이야기를 하려고 하였으나 서구청에서는 이에 대한 문제의식은 별로 없는것 같았습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는 당과 인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가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도록하겠습니다.

 

앞으로는 서구당협비상대책위원회가 이 문제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개입해들어가야 할것 같습니다. 서구청 자체로는 현재 문제에 대하여 그리 크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고요, 좀더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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