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당원동지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해 6·2 지방선거에서 부인과 회계책임자가 법정 선거비용 초과 지출 등의 혐의로 기소, 항소심에서 각각 1천만원과 4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민주당 김기신 시의원에 대해 지난 6월19일 당선무효형이 확정되어 남구 제1선거구 재보궐선거가 오는 10월26일 실시됩니다. 남구 제1선거구는 도화 1·2·3동과 주안 1·5·6동 지역으로 선거인수는 82,587명입니다.

 

진보신당은 남구 제1선거구 시의원 재선거에 백승현(37) 남구 당원협의회 부위원장(전 이랜드노조 사무국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벌써부터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1.9. 7. 시당 운영위원회에서는 시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백승현 후보에게 당원들과 함께 선거자금을 마련해 지원키로 했습니다. 십시일반하여 선거를 잘 치룰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진보신당이 한발 더 시민 속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선거자금 지원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특별당비 납부로 선거자금지원

 

선거승리를 기원하며 당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래 계좌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내실 곳 : 신한은행 100-024-138356 이상구

 

백승현 남구 시의원 후보 소개 

 

○성명 : 백승현

○소속 : 인천 남구 당원협의회

○주요이력

-이랜드 934일 투쟁 승리

-남구당협 부위원장

 

○ 출마의 변 및 주요공약

 

정당활동을 오랜기간 하지 않았던 제가, 주로 회사원생활과 노동조합활동에 있었던 제가 광역의원

 

 

선거에 도전합니다. 꽤나 어려운 시도라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금의 상황. 지역의 관변

 

 

보수단체들과 여당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도시를 개발이라는 미명아래 해쳐먹으려는 패악질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습니다. 또한 공무원노조나 탄압했던 민주당이, 바르게살기 운동본부 간부들이나

 

 

자유총연맹 간부들을 공천했던 민주당이 야당역할을 할 의사가 있는지 의심이 갑니다. 또한 그들과

 

 

한편이 되어 역시 공무원노동조합 부당징계를 추진한 민노당이 감히 노동자 정당을 사칭하는 행태와

 

 

그들을 대변하겠다는 것은 안타까운 쓴 웃음이 나옵니다.

 

 

 

 

 

지금 인천시는 보수정당들의 패권주의와 거대기업의 횡포에 따른 고용형태의 불안, 복지 및 사회안

 

 

전망보다는 토목개발위주의 그릇된 이권주의가 판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모습을 조금이나 개조해

 

 

보려 합니다. 먼저 지역 토호들과 기득권층이 부당한 방법으로 착취하고 있는 시민들의 기본적인 권

 

 

리를 회복할 것입니다.

 

 

 

 

 

저는 임금생활자로서 그릇된 기업주가 어떤 방법으로 직원들을 탄압했는지 목격하였으며, 자영업자

 

 

로서 지역 토호들에게 법정 인상률 이상의 임차료 인상과 착취를 당하는 여러 영세사업자와 임금생

 

 

활자들의 괴로움을 직접적으로 체험하였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의회에 입성하겠다는 사람이라면 탄압받는 사람들, 눈물짓는 사람들의 억울함을 의회의 담벼락 너머

 

 

로 전달해야합니다. 그들의 눈물의 무거움, 쓰라림을 두 눈으로 목격한 사람으로서 책임을 져야합니

 

 

다.

 

 

저는 제 작은 두 손으로, 제가 경험한 그 괴로운 인생의 무거움, 고통의 무거움을 짊어지고자 합니

 

 

다.

 

 

 

 

 

 

TV에 나왔듯이 악덕기업주 박성수가 고용한 조카뻘 용역깡패에게 두들겨 맞는 중년 여성 노동자.

 

 

그가 고용한 목사들에게 마귀라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억압받는 사람들을 옹호하는 전단을 뿌리는 사

 

 

람들.

 

 

쫓겨난 세입자와 직원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심성 곧은 목사님, 신부님들.

 

 

저는 이런 사람들을 직접 보아왔고 겪어왔습니다.

 

 

 

 

 

이제는 차별과 설움과 분노로 얼룩진 억울한 사람들의 고단한 삶이, 그 눈물이, 그 괴로움이, 거대

 

 

한 파도를 이루어 제도권에 들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깨어있는 사람들이라면, 참 대한민국의 국민

 

 

이라면 그분들의 비통함과 억울함을 달래줘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절박함을 가지고 인천광역시 의회의 문을 두드려 봅니다.

 

 

상대보다 조직세는 약하지만 누구보다 절실한 심정으로 선거에 임합니다.

 

 

가장 낮은 곳에 제 마음을 두고, 누구보다 겸허한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우리를 위한 삶, 공동체를 위한 삶에 나를 던질 수 있는지 물음을 던져봅니

 

 

다.

 

 

승리자체가 목적이 아닌, 승리를 통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져봅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억울한 눈물없는 세상을 위해서.

 

 

 

 

 

○ 주요공약

 

 

- 어린이집 및 유치원 종일반 비용/식비 무상화

 

 

- 대형할인점 직접고용 의무비율제 조례제정

 

 

- 소득에 따라 전세를 반값으로

 

 

- 시에 고용된 비정규직 정규직화

 

 

 

 

 

 

 

진보신당 인천시당 전화 578-9621 팩스 583-1572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597-4 연수프라자 407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07 (동영상)가수:소희:한강 송전탑 위엔 사람이 살았어(빵 클럽,지난2010.1/27) 콜트빨간모자 2010.02.22 3908
4406 사람 내쫓으며 만든 기타로 노래 부를수 있을까?(오마이뉴스) 콜트빨간모자 2010.02.23 3270
4405 인천에서는 민주당-민노당-진보신당이 후보단일화 이후 예비후보 등록? 질문있어요 2010.02.23 3737
4404 이동수 화백이 그려주신 콜트콜텍 노동자들 ^^ 콜트빨간모자 2010.02.24 3306
4403 서병철 당원 암 투병 관련 모금 운동 이은주 2010.02.24 3359
4402 LA의 콜트콜텍 연대 모임에게 보내는 사진편지 ^^ 콜트빨간모자 2010.02.24 2994
4401 [참여부탁]2/21 계양산지키기 3차 농성을 시작하며 조직국 2010.02.24 3108
4400 2/25(목),26(금) 아침7시 시장예비후보 선전전을 진행합니다. 노동국 2010.02.24 3297
4399 진보신당 당규17조와 관련하여... 최완규 2010.02.25 2969
4398 홈페이지에 있는 노회찬 대표 사진에 대해서 얼음불꽃 2010.02.26 3194
4397 [사진보고]인천시당 임시대의원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file 노동국 2010.02.26 3072
4396 [사진보고]민주노총 인천본부 대의원대회 모습 1 file 노동국 2010.02.26 3323
4395 의도적 혼선에 대해. 남구의 별 2010.02.26 3366
4394 부평/계양 김제만-조종심 당원 결혼 file 부평계양 2010.02.27 3952
4393 상시활동 중 재정사업부분. 그리고 걱정되는 면. 남구의 별 2010.03.01 4040
4392 시장후보 단일화의 룰이 아직 미정이라고 한다면. 남구의 별 2010.03.01 4014
4391 선거비 환급 작전 심심해서 2010.03.01 3084
4390 [사진보고]2/26(금) 동인천역 아침 후보유세를 진행하였습니다. file 노동국 2010.03.02 3286
4389 강화, 인천만 조력발전소 건설반대집회에 참석했습니다. file 노동국 2010.03.02 3132
4388 [사진보고]공공노조 공공기관지부 확대운영위에 다녀왔습니다. file 노동국 2010.03.02 2988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