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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9일 월요일 오전, 한국지엠비정규직 3지회(부평, 군산, 창원) 동지들이 불법파견 중단! 정규직화 실시!를 요구하며 부평공장 본관 사장실 점거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농성 2일차인 10일에는 8시간 총파업을 진행하며 사장실 농성과 현장 선전전을 진행중입니다.


농성 3일차인 11일(오늘)은 12시 영업소 1인시위와 서문앞에서 투쟁문화제가 진행됩니다.


노동당 인천시당도 북주안영업소 앞에서 비정규직지회 동지들과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현재 상황은


지엠이 7/9 1)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소유권을 침탈했고,  2) 회사의 이미지가 실추되었고, 3) 업무수행에 방해가 된다며, 인천지법에 1일 1명, 1회당 2백만원씩 지급해달라며 가처분신청을 했습니다.
재판기일이 내일이랍니다.


오늘 저녁 투쟁 문화제가 서문에서 열립니다.


노동당 당원들의 연대 투쟁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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