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희망공간 개소식 잘 치뤘습니다.

by 김민수 posted Apr 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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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남동희망공간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조성혜대표를 비롯해서 많은 회원들이 축하의 인사를 전하러 갔습니다.  
지역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주셨습니다.
"희망공간이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에 기여하는 좋은 역할을 기대합니다."

'함께사는 세상을 만드는 남동희망공간' 개소식

"교육-생활-문화 중심 지역 공동체운동 벌인다"
 

삶이 있는 지역에서 새로운 소통을 모색하기 위한 지역공동체 ‘남동희망공간’ 이 남동구 구월동 1157 대원빌딩 2층에 문을 열었다.

‘함께사는 세상을 만드는 남동희망공간’(대표 유병희)은 23일 오후 4시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교육, 생활, 문화 등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배움과 나눔의 교육공동체(인문학 강좌, 함께 만드는 생활강좌) △열린 생활공동체(공간 대여, 소모임 활동지원) △어울어짐의 문화공동체(열린장터, 생태나들이. 우리음식 만들기) △희망나누기(비정규직 노동상담, 여성 청소년 상담, 독거노인 방문)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선 이우재 ‘온고재’ 대표와 조성혜 ‘희망을 만드는 마을사람들’ 대표가 축사를 했다.


온라인 : http://cafe.daum.net/hope-space 전화 : 070-4082-2019

<저작권자(c)인천in.com  송정로 (goods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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