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b85ed67d54e54e63a7d0a1015e449f78.png

정권이 죽였다.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 백남기 농민의 명복을 빕니다.


25일 오후 2시 14분, 백남기 농민은 결국 숨을 거뒀다. 작년 11월 민중총궐기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지 317일 만이다. 정부는 살고 싶다는 농민의 호소에 폭력으로 화답했다. 그리고 사람이 죽었다.


백남기 농민은 항상 정의와 함께였다. 민주화 운동에서 농민 운동까지 정의가 있는 곳에 그가 있었다. 정부의 무자비한 폭력에 백남기 농민이 쓰러진 이후 정부는 단 한 차례의 사과도 하지 않았다. 국민을 지켜야 할 국가가 국민을 죽였다. 그러고도 최소한의 사과는커녕 시신 탈취 움직임으로 유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이것이 진정 국가인가?


정권이 죽였다.

책임자를 처벌하고 박근혜 정권은 퇴진해야 한다. 노동당은 더 이상의 국가폭력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백남기 농민이 걸었던 정의의 길에 끝까지 함께 할 것이다. 백남기 농민의 명복을 빈다.


2016년 9월 25일 
노동당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47 장시정 후보 주간일정(4.30~5.6) file 인천시당 2018.04.23 4718
4346 장시정 후보 주간일정(4.23~4.29) file 인천시당 2018.04.23 1323
4345 [노동당 인천시당 지방선거운동본부 5월 일정] 인천시당 2018.04.23 6043
4344 인천시당 주간 일정(4.23 ~ 5.1) 인천시당 2018.04.23 3502
4343 인천시당 주간 일정(4.16 ~ 4.23) 인천시당 2018.04.23 1424
4342 아동수당, 무엇이 쉽고 올바를까? file 장시정 2018.04.19 1395
4341 420 장애인차별철폐인천공투단 결의대회에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8.04.19 1457
4340 인천시당 페미니즘 모임 - 2차 모임 후기 file 인천시당 2018.04.19 1505
4339 금속노조 결의대회 file 인천시당 2018.04.19 1318
4338 2018 420 장애인차별철폐 인천공동투쟁단 인천투쟁대회 file 인천시당 2018.04.19 1327
4337 한국지엠 인천대책위 출근 선전전 file 인천시당 2018.04.19 1444
4336 [기자회견] 아시아나 여객기 청소노동자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고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8.04.17 1471
4335 세월호 참사 4주기-비극의 시간을 넘어 진실을 찾을 때 장시정 2018.04.16 1396
4334 [기자회견] 2018 최저임금 인천대책위 출범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8.04.12 1295
4333 [기자회견] 주민센터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8.04.11 1375
4332 [아침선전전] 한국지엠 인천대책위원회 출근 선전전에 함께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8.04.11 1351
4331 [남구 제 1선거구] 장시정 시의원 후보 주간일정(04.09 ~ 04.15) file 인천시당 2018.04.10 2063
4330 인천시당 주간 일정(4.9 ~ 4.16) 인천시당 2018.04.09 2278
4329 [일인시위] 부평미군기지 맹독성 폐기물 주한미군 책임 촉구 - 정진선 비례대표 후보 file 인천시당 2018.04.05 1332
4328 한국지엠 일자리 지키기 인천지역대책위 결의대회 file 장시정 2018.04.05 1517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