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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티브로드 인천방송과 남동희망공간에서 출마와 관련하여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천 남동갑지역의 예비후보가 워낙많아서 방송될지는 모르겠으나....

통합진보당은 3명의 에비후보가 경선하였으나 국참당 출신의 강**씨가 예비후보를 사퇴하고 탈당하였다고 기자가 이야기 하여 줍니다.

 

출마의 변과 관련하여 왜 내가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는지와 지역에서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였습니다.

저는 진보신당의 장애인위원장입니다. 그리고 인천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이사를 역임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장애인의 문제와 우리나라 사회복지의 문제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장애인의 문제와 관련하여 장애인관련 법률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법률이 한국사회에서 그렇게 실효적으로 집행되지 못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국회에서 그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의 문제와 관련하여도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문제가 단지 급여몇푼 올려주는 문제가 아니라 사회복지사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근본적인 문제로 접근해야 합니다. 사회복지시설의 문제도 영화 도가니의 문제의식을 담아서 사회복지시설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바꿔야합니다. 공익이사 몇명이 사회복지시설에 들어가 감시를 한다고 해도 그들의 욕심과 야욕은 그리 쉽게 바뀌지 않을것입니다.

 

지역의 문제와 관련하여도 제가 인천 서구청 장애인환경미화 노동자의 부당해고 원직복직 투쟁에 적극적으로 결합하여 원직복직을 이룬 성과와 현재 남동구 지역의 남동도시관리공단의 문제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그리고 제가 남동갑지역의 예비후보이지만 국회의원은 자기 지역의 문제뿐만 아니라 인천전역의 문제에 개입해야 한다고 생각하여 인천 영락원의 문제 그리고 동심원,명심원의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지역의 사안에 대하여 미시적인 접근이 아니라 거시적으로 접근하여 인천이 바뀌면 한국사회가 바뀐다는 점에 중점을 두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희망뚜벅이가 4일 남동도시관리공단과 남동공단에 온다는 것을 설명하고 취재를 부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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