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_2018-07-20_11-49-10.jpg



2018년 7월 18일, 민주노총 인천본부의 주최로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 투쟁문화제가 진행되었습니다.


비정규직지회 동지들이 불법파견 중단! 정규직화 실시!를 요구하며 카오카젬 사장을 만나 이야기하고자 한지 10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카오카젬 사장을 만날때까지는 사장실 밖으로 나오지 않겠다는 비정규직 지회 조합원들을 상대로 업무방해금지등 가처분 소송을 진행중입니다.


한국지엠의 정상화라는 명목으로 받은 지원금은 국민이 낸 세금입니다.

현재 군산공장 폐쇄로 3,000여명의 노동자가 희망퇴직 및 해고처리, 부평 2공장은 전,후반 교대제 폐지를 앞두고 있으며, 정비사업 외주화도 추진중입니다.

공장 축소와 구조조정이 자행되는 한국지엠의 행태를 보며 누구를 위한 정상화인지 모르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주의에도 많은 조합, 단체들이 결의대회에 함께 하였습니다.


정문에서 시작해 행진으로 서문까지 이동하여, 서문에서 본대회가 열렸습니다.


노동당 장시정 위원장도 릴레이 발언을 함께하며 끝까지 연대하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photo_2018-07-20_11-49-32.jpg


photo_2018-07-20_11-49-38.jpg


photo_2018-07-20_11-50-56.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진짜 달력' 보세요, 사세요"(프레시안) 콜트빨간모자 2010.11.10 3575
4446 "2011년 반듯이 승리하는 투쟁 만드자"(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12.31 2370
4445 "2억원 줬다"...이제와서 "말 실수"(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09.08 2603
4444 "30만원 벌금에 교사해임 부당"(경인일보) 뭥미 2011.01.28 2296
4443 "5월 중 연석회의 성패 결정된다" 이근선 2011.05.14 2305
4442 "G20, 정말 좋은 것인가" 인천지역연대 G20 정상회담 대응계획 인천지역연대 2010.10.18 2324
4441 "GM대우 불법파견 노동자 고용했다"(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12.24 2273
4440 "MB경쟁교육 전면전환, 모두를 위한 협력교육 실현"을 위한 인천교육주체 촛불문화제 file 들불 2011.07.13 2501
4439 "No Cort", 뮤지션 릴레이 사진 서명 콜트빨간모자 2010.04.28 3114
4438 "강화 조력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인천뉴스) 상하따봉 2010.03.04 4099
4437 "겉옷 먼저 입고 속옷을 입을 수는 없다, 통합논의를 즉각 중단하라!" 이근선 2011.07.23 2351
4436 "경제자유구역 병원은 건보 당연지정제 완화 의미" 130 에구 2010.03.25 5830
4435 "기타 만들던 손으로 수세미 짜는 이들은..."(프레시안) 콜트빨간모자 2010.09.14 2828
4434 "김칫국 복당파"에 대한 이정희와 경기동부연합의 역습 김해중 2011.06.08 4734
4433 "네 탓이요" 시장 선거 막판 혼탁, 백석두, 송영길 성매매 알선·뇌물수수 혐의로 고발 길아 2010.06.01 2938
4432 "노동현장은 진보대통합에 관심없더라"는 분들만 보세요. 2 file 솔개 2011.08.31 2807
4431 "다른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깔깔깔!" 4차 희망의 버스 아침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1 file 들불 2011.08.24 3311
4430 "당론 위배…부대표인 나도 몰랐다, 정책없이 후보논의만…낙제점 협상" 레디앙 2010.03.08 4101
4429 "삼화고속 기사 눈물의 봉급표 보셨나요" 실수령액 125만원(머니투데이) 2 file 이근선 2011.10.14 5922
4428 "삼화고속, 대표 친척에 회삿돈 9억원 빌려줘"파문(뉴시스) 이근선 2011.10.23 284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