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끌어왔던 투쟁인데, 인천지역의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고생하셔서 작지만 의미있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시간 : 2월 18일(금) 저녁 6시
장소 : 민주노총 인천본부 지하강당
GM비정규직지회가 감사함과 연대의 마음을 담아 조촐한 자리를 마련합니다.
많은 동지들께서 함께 하셔서 그래도 서로 고생했다 덕담도 한마디씩 건네고,
앞으로도 더 많이 투쟁해야 할 비정규직동지들에게 힘주는 자리로 함께 만들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시간 : 2월 18일(금) 저녁 6시
장소 : 민주노총 인천본부 지하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