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글로 정리해드립니다. 10월 20일 (토) 오후 2시-5시에 청계광장에서 핵없는사회를 원하는 공동행동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대선을 앞두고 탈핵 전환을 정치적으로 요구하는 자리이자, 삼척과 영덕, 밀양과 고리, 월성에서 싸우고 있는 지역 참가자들에게도 힘을 드리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진보신당 동지들, 특히 수도권 동지들이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일교차가 크니 여벌의 겉옷 챙기시구요.
참, 이날 오후 5시부터 대한문 에서 쌍용차 해고자 전원복직을 위한 77일 단식문화제가 예정되어 있으니, 탈핵집회에 이어서 결합하시면 딱 맞을 것 같네요.
- 부스 행사: 오전 11시 - 오후 5시 (각종 체험마당, 농산물 판매 등이 예정되어 가족들과 나오셔도 좋겠습니다)
- 본대회: 오후 2시-3시 (각계발언과 문화공연)
- 탈핵퍼포먼스와 퍼레이드: 오후 3시 - 5시 (드레스코드는 노랑 또는 검정, 개인소지 선전물과 악기 등 환영)
* 문의: 진보신당 탈핵운동본부 (02-6004-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