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1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사본 -개소식1%20(1)[1].jpg

 

지역사회의 지지, 동의와 장애인 당사자들의 굳은 의지가 결합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며, 공동생산, 공동분배를 실현하는, 인천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부설

함께걸음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전개소식 안내

 

일시 : 2013년 4월15일 (월) 오후 3시

장소 : 함게걸음 인천 장애인자립생활센터사무실

 

순서:

-1부 (15시~16시)

인사말 : 임수철 센터잘

내빈소개 : 임수철 센터장

경과보고 : 장종인 함게걸음 인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운영위원

축사 1 : 강재경 인천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집행위원장

축사 2 : 이경임 서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축사 3 : 김규찬 진보신당 인천시당 위원장

제막식 : 다함께

 

-2부 (16시~17시)

음식나누기

 

오시는길

*장애인 : 인천지하철 1호선 간서오거리역5번 출구쪽 엘리베이터를 이용, 역빡으로 나와 6번출구, 또는 국제제요리학원 방향 횡단보도를 건너 주원사거리 방향으로 150미터 직진. 우측으로 오피앙공인중개사가 보이는 건물 2층 223호입니다.

*비장애인 : 인천지하철 1호선 간석오거리역 6번출구로 나와 주원사거리 방향으로 150m정도 직진. 우측으로 오피앙공인중개사가 보이는건물 2층 223호입니다.

 

-화환과 화분은 받지 않습니다.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24-854633 (사)인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이전 사무실 주소 : 인천관역시 남동구 간석동 250-1 오피앙오피스텔에이동 223호

-문의 : 임수철 (010-2002-0923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진짜 달력' 보세요, 사세요"(프레시안) 콜트빨간모자 2010.11.10 3575
4446 "2011년 반듯이 승리하는 투쟁 만드자"(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12.31 2370
4445 "2억원 줬다"...이제와서 "말 실수"(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09.08 2603
4444 "30만원 벌금에 교사해임 부당"(경인일보) 뭥미 2011.01.28 2296
4443 "5월 중 연석회의 성패 결정된다" 이근선 2011.05.14 2305
4442 "G20, 정말 좋은 것인가" 인천지역연대 G20 정상회담 대응계획 인천지역연대 2010.10.18 2324
4441 "GM대우 불법파견 노동자 고용했다"(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12.24 2273
4440 "MB경쟁교육 전면전환, 모두를 위한 협력교육 실현"을 위한 인천교육주체 촛불문화제 file 들불 2011.07.13 2501
4439 "No Cort", 뮤지션 릴레이 사진 서명 콜트빨간모자 2010.04.28 3114
4438 "강화 조력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인천뉴스) 상하따봉 2010.03.04 4099
4437 "겉옷 먼저 입고 속옷을 입을 수는 없다, 통합논의를 즉각 중단하라!" 이근선 2011.07.23 2351
4436 "경제자유구역 병원은 건보 당연지정제 완화 의미" 130 에구 2010.03.25 5830
4435 "기타 만들던 손으로 수세미 짜는 이들은..."(프레시안) 콜트빨간모자 2010.09.14 2828
4434 "김칫국 복당파"에 대한 이정희와 경기동부연합의 역습 김해중 2011.06.08 4734
4433 "네 탓이요" 시장 선거 막판 혼탁, 백석두, 송영길 성매매 알선·뇌물수수 혐의로 고발 길아 2010.06.01 2938
4432 "노동현장은 진보대통합에 관심없더라"는 분들만 보세요. 2 file 솔개 2011.08.31 2807
4431 "다른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깔깔깔!" 4차 희망의 버스 아침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1 file 들불 2011.08.24 3311
4430 "당론 위배…부대표인 나도 몰랐다, 정책없이 후보논의만…낙제점 협상" 레디앙 2010.03.08 4101
4429 "삼화고속 기사 눈물의 봉급표 보셨나요" 실수령액 125만원(머니투데이) 2 file 이근선 2011.10.14 5922
4428 "삼화고속, 대표 친척에 회삿돈 9억원 빌려줘"파문(뉴시스) 이근선 2011.10.23 284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