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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장터"
 
쓰임을 다한 물건을 재활용하고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장터
수익금은 장애인, 저소득층 등을 위한 공익활동에 사용 
 
나눔장터  2013년 5월 11일(토) 12시부터 ~ 오후 4시
참가대상  재사용 판매를 통해 나눔에 함께 하고자 하는 개인, 판매 수익금의 10% 이상의 자율 기부
접수기간  2013.4.27~5.8까지 (현장접수: 당일 11시부터 선착순 접수)
물품기증  수량이 많은 경우 5월 10일까지 연락주시면 찾아가겠습니다.
문의  인천사람연대(032.876.8374) 장시정 (010-9084-6806)
 
 

인천사람연대가 주최하는 장애인과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장터'가 오는 5월 11일 12시부터 주안5동 주민센터와 마을공방 뚝딱 앞에서 열립니다.
 
나눔장터는 쓰지 않는 물건의 재사용과 쓰임을 다한 물건을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수익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5월 11일 열리는 나눔장터 역시 수익금은 장애인, 저소득층 등을 위한 공익활동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이번 나눔장터에서는 쓰지 않는 의류, 도서, 신발, 학용품, 장난감 등의 물건을 재사용할 수 있는 벼룩시장과 커피, 음료, 떡볶이, 어묵 등의 먹거리 장터가 열립니다. 그리고 천연비누 만들기, 천연염색, 목공예 등의 체험마당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어린이 참가자들은 나눔장터를 통해 물건을 재활용하고, 다양한 친환경적인 체험을 통해 환경보호와 생태적인 감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참가 대상은 재사용 판매를 통해 나눔운동에 함께 하고자 하는 개인은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개인참가자는 판매 수익의 10% 이상의 자율기부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업적 목적의 희망자는 참여가 제한됩니다.
 
개인참가자 사전 접수는 2013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나눔장터 당일 11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습니다. 참가신청은 인천사람연대 전화(032.876.8374)와 이메일(jooahn5@gmail.com)로 하시면 됩니다. 
 
벼룩시장 물품도 기증 받고 있습니다. 수량이 많은 경우 연락을 주시면 찾아가겠습니다. 또한 총, 칼 등 무기류 장난감이나 고장난 우산, 화분 등을 가져오면 천연비누로 교환해 드립니다. 
 
내게 필요 없는 물건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습니다. 5월 11일 주안5동 주민센터와 마을공방 뚝딱에서 열리는 나눔장터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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