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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2018년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결과 및 투표일정 안내

 

- 2월 26일 : 노동당 공직선거 공고

- 3월 7일(수) - 9일(금) : 후보등록기간(3일)

- 3월 10일(토) - 18일(일) : 선거운동기간(9일)

 

- 3월 19일(월) - 23일(금) : 투표기간(5일)

    

 

3월 9일 후보등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등록 결과 장시정, 정진선 두명의 후보가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 인천광역시의회 비례대표후보


성 명 

 정진선 (남구중구동구 당협)

photo_2018-03-13_15-13-43.jpg




○ 주요이력

2011년 땅처럼 넉넉한 학교 소똥구리 대표

2015년 남구/남동구/중구 선거 여성명부 중앙대의원

2016년 현, 행동하는 의사회 인천지부 사무국장

2017년 현, 인천시당 6기 시당대의원 1선거구(남구,중구,동구)


○ 출마의변 

안녕하세요. 노동당 인천시당 당원 여러분 2018년 인천시 광역비례후보로 출마를 결의하는 당원 정진선입니다.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단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의 부담감, 제가 현재 활동하는 단체에 선거 활동으로 혹시 누가 되지 않을까란 고민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고민의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당이 필요로 하고 그 과정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당원으로서 기꺼이 시간과 열정과 노력을 보태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인천시 광역비례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래 해보자’란 단어를 가슴에 새길 때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얼굴들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묵묵히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투쟁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우리 당원들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은 다양한 의제와 운동으로 인천 시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진행했던 청년기본소득조례, 최근 기초의제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카라아울렛 복합시민문화센터 건립 캠페인,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에 따른 생태적 도시재생 캠페인 등 우리는 언제나 시민들을 만나왔고,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여전히 투쟁하는 노동자들고 함께하고 있습니다. 제가 후보로서 할 일은 지금껏 노동당 인천시당이 해왔던 활동과 같이 가장 기본적인 것을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는 일일 것입니다. 노동당의 깃발과 함께 시민과 노동자를 만나는 현장에 자리비우지 않고 함께하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6월 13일 투표용지에 인천시민들이 노동당을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선거과정과 선거 이후에 인천지역에서 노동당의 운동이 진정으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지지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018년 3월 9일, 노동당 인천시당 당원 정진선 드림 -

 

 

 

 

 

 

 

 

 

 

- 인천광역시의회선거 남구 제1선거구후보

 

성 명

장시정 (남구중구동구 당협)

photo_2018-03-13_15-13-48.jpg


○ 주요이력

현) 노동당 인천시당 위원장

   인천사람연대 공동대표

   인천사람연대 도배봉사단 대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 범시민참여협희회 시민위원

   기본소득 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

   온국민기본소득 운동본부 인천대표

   개미뉴스 운영위원

전) 6대 인천광역의회 시의원선거 남구 제1선거구 출마

   바래미야학 대표

   인천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운영위원

   기본소득 청년조례 제정운동 모임 대표

기본소득 인천네트워크 집행위원장

주안5동 김장나눔 대표

 

○ 출마의변

 

인천시광역의원선거 남구 제1선거구(주안1.5.6동, 도화1,2·3동)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노동당 인천시당 위원장 장시정입니다. 

 

4년 만에 다시 인천 주안1,5,6동과 도화1,2·3동 주민을 만나려고 합니다.

4년 전 지방선거에 인천시의원 선거에 장시정이라는 이름을 걸고 출마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정치를 잘 모르던 풋내기였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정치인으로 부족함을 채우고 주안1,5,6동과 도화1,2·3동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해 주민들을 거리낌 없이 만나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네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듣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어렵고 소외받는 남구 주민들을 위해 도배봉사, 김장나누기, 장애인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2017년에는 희망이 없는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기본소득 조례 제정운동을 벌였습니다. 주안과 도화동 주민 1,074명의 서명을 받아 인천시의회에 청원을 했습니다. 아르바이트노동자와 동네 상인들의 권리를 지켜내기 위한 활동도 펼쳐왔습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 발로 뛰면서, 도화-주안동 주민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주민 여러분들 덕분에 누구보다 잘 알아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주안1.5.6동, 도화1,2·3동 곳곳에 방치된 도시정비사업 지구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주민들의 재산권, 세입자들의 권리, 상인들의 권리가 제대로 지켜져야 합니다. 공용주차장이 부족해 저녁마다 주차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녹지공간과 공원은 또 어떻습니까? 부족해도 너무나 부족합니다. 보육시설과 어린이집을 확충해 영유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에 시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내야하고,  십년 가까이 방치되어 온 카라아울렛 문제 역시 우리 지역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  

 

권력있고 힘있는 몇 몇이 아니라 주안1.5.6동, 도화1,2·3동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힘으로 남구를 바꿔봅시다. 저 장시정이 앞장서겠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인천광역시의회 남구제1선거구 선거에서  노동당 장시정을 지지해 주십시오. 우리의 힘으로 남구의 변화를 이끌어 냅시다. 주민이 행복한 남구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2018년 3월 13일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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