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20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동당의 길로 함께 전진합시다!

 

노동당당원동지여러분!

노동당 당원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의 이념과 지향을 가장 잘 드러내고, 노동자 민중들이 가장 잘 불러줄 수 있고, 세상을 바꿀 때 까지 가장 오래 쓸 수 있는 당명, 노동당!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는 노동당 당원들입니다.

임시정당 56개월의 세월을 뒤로 하고 평생정당 노동당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노동당 당원으로 함께 살아갈 동지들께 먼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원동지여러분, 축하드립니다.!

 

노동당당원동지여러분!

새로운 강령과 당명과 당헌이 결정되었습니다.

당규는 다음 전국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장기성장전략위원회가 구성되어 금년 말까지 10년 이상 한 세대에 걸쳐 실천하고 완수해야 할 당의 성장전략을 마련하게 됩니다.

그간 당대회준비위원회가 구성되어 전국순회간담회를 진행하고 당명을 공모하고 선호도조사와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등 당원동지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가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였습니다.

함께 동참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과 각급 당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 미숙함과 사고 등으로 동지들께 실망을 드렸던 점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

또한 뜨거운 토론과 논쟁 중에 마음의 상처가 있으셨던 동지들께서는 이제 화합과 단결의 한마당으로 함께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노동당이라는 새로운 집을 마련하는 것으로 미뤄온 재창당의 과제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강령과 당명에 걸맞는 노동자민중의 대안정당으로 가는 노동당의 길로 힘차게 나아갑시다.

 

노동당당원동지여러분!

당의 강령과 당명과 당헌을 결정하므로써 재창당의 과제는 마무리됐지만 실질적인 재창당은 이제 부터일 것입니다.

새로운 강령은 우리당의 이념을 생태주의,여성주의,평화주의,소수자운동과 결합된 사회주의로 밝히고 있으며 가까운 미래안에 실현해야할 중기적 과제로 평등,생태,평화의 새 공화국 건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설계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이 가슴벅찬 과제를 향하여 실천투쟁할 우리의 당 이름은 노동당입니다. 당 안밖으로 우리의 새로운 당명 노동당의 이념과 지향에 대해 토론하고 해석하며 새로운 가능성과 전망을 논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노동당 당원동지여러분!

우리의 재창당 과제는 이제 시작입니다.

새로운 강령과 당명과 당헌에 맞게 정책과 조직과 사업을 새롭게 설계하고 실천해야합니다. 무너진 진보정치를 재편하고 복원하는 과제는 노동자 민중들의 요구이고 곧 우리당의 책임입니다.

변치않는 진보정치의 길을 달려온 유일 진보정당 노동당으로의 재창당 과제는 시작되었습니다.

노동당 당원동지여러분!

노동자 민중들을 평등,생태,평화공화국으로 안내하기 위한 노동당의 길로 힘차게 달려갑시다.

 

감사합니다.

 

2013723

노동당 대표 이 용 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27 (동영상)시끄러운 진보신당 ㅡ 지난 11일 인천 당대표단 유세 후 뒷풀이.. 이근선 2011.11.13 2531
4326 (동영상)쌍용차 고의부도와 회계조작의 진실 - 전 국민이 다 봐야 할 동영상 이근선 2012.10.15 2219
4325 (동영상)이래서 진보신당이다!! - 당신이 꼭 봤으면 하는 영상! 이근선 2011.11.04 2100
4324 (동영상)장상환, 김상봉 교수 대담 이근선 2011.03.09 1446
4323 (동영상)정진우 국장의 경찰서 체포 동행 현장(중앙당 펌) 이근선 2011.08.08 1550
4322 (동영상)콜트,콜텍 미국내 베트남 TV 출연 콜트빨간모자 2010.03.30 3059
4321 (동영상1) 3월31일 콜트,콜텍 수요문화제 콜트빨간모자 2010.04.05 2936
4320 (동영상2) 3월31일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음악과 함께] 콜트빨간모자 2010.04.10 2774
4319 (레디앙)후지 록페스티벌 참가..1,200일 투쟁 세계적 뮤지션 지지 선언 줄이어 콜트빨간모자 2010.07.28 1772
4318 (레디앙에서 펀글) 인천에는 희망의 버스 준비가 없나요? 노동희망세상 2011.05.27 1754
4317 (민중의소리)기륭전자 농성장, 대치 장기화.. "물러가지 않으면 여기서 죽겠다" 콜트빨간모자 2010.10.17 1431
4316 (보고드립니다!) 3/27 진보신당 정기당대회 수정동의안 의결 내용 이근선 2011.03.28 1392
4315 (보도자료)3.22 물의 날-진보신당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 기자회견문 대변인 2010.03.21 4364
4314 (보도자료)김상하 인천시장 예비후보 인천대공원에서 지지호소! 대변인 2010.04.12 6522
4313 (보도자료)민주당 송영길 후보는 인천시장 후보 자격 없다! 대변인 2010.04.16 3251
4312 (보도자료)인천시는 검단-장수간 도로 민간제안사업을 즉각적으로 전면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대변인 2010.04.15 3211
4311 (보도자료)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와 구의원 후보들 천안함 실종병사 구조나섰다 사망한 금양호 선원들 조문 대변인 2010.04.08 2599
4310 (부평계양)6월 운영위회의 결과입니다. file 김제만 2013.06.15 1525
4309 (사)마중물 이슈잡기 안내(2월 27일 수요일 7시) 콜텍 노조의 투쟁과 눈물. file 노동희망세상 2013.02.25 1438
4308 (사)지속가능발전진흥원 주최 세미나 홍보 file 김우영 2010.10.25 1451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