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홍세화 진보신당 당대표 후보가 11일 선거유세를 위해 인천을 방문한다. 이번 유세에는 부대표로 출마한 김종철 진보신당 대변인, 심재옥 전 진보신당 대변인, 강상구 전 진보신당 대변인, 김선아 전 경기도당 부위원장도 함께 한다. 이번 진보신당 대표단 선거는 모두 단독후보다.

이날 홍세화 후보는 파업 1개월을 넘기고 있는 삼화고속 노조원들의 농성장을 방문해 집행부와 간담회를 갖고 집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부평구청 중회의실에서 이종열 인천시당 선관위원장 사회로 당원들을 만나 선거유세를 할 예정이다.

진보신당 당대표단 후보들은 지난달 31일 충남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유세하고 있으며 11일 인천을 거쳐 19일 서울 유세로 선거운동을 마무리한다. 이후 21일부터 5일간 인터넷과 현장 투표로 진행하고 당선자 공고는 25일이다. 임기는 2년이다.

한편 진보신당 인천시당도 공석이 된 인천시당 위원장과 부위원장 1인에 대한 보궐선거를 중앙당과 같은 일정으로 치른다. 인천시당 위원장은 김규찬 비상대책위원장(중구의원, 당협위원장)과 김해중 부평계양당협 노동부장이 나서 경선으로 뽑으며, 부위원장 후보로는 박세준 인천시당 노동위원장이 단독후보로 출마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27 "서울시장 단일화 무산, 민주당 패권주의 탓" (데일리 중앙) 상하따봉 2010.06.06 2884
4426 "세금폭탄"과 이른바 "도로민노당" 솔개 2011.06.13 1982
4425 "송영길 시장과 출신지역, 대학 같으면 시 요직 발탁" 느림보하하 2010.10.07 2483
4424 "심상정구상" 단상 - 빠블리또 씀 조공 2010.06.20 2393
4423 "아이유 대학 포기는 등록금 때문"- 인하대 이상욱당원님이 찍혀서 퍼왔어요! 2 조수인 2011.04.04 3228
4422 "어느 노동자의 출정가" (인터넷신문 인천in) 콜트빨간모자 2010.02.18 4728
4421 "여기 사람이 있다고 소리질러 봅시다"(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1.03.23 1851
4420 "우리의 노동 없이는 당신의 음악도 없다"(미디어오늘) 콜트빨간모자 2010.07.24 2075
4419 "이건 진보정치가 갈 길이 아니다" - [기고-3자 통합 비판] "붕당정치, 3김정치와 무엇이 다른가?" 머털도사 2011.11.19 2796
4418 "인천시 장애인 차별" 인권위 진정(연합) 이근선 2011.11.11 2116
4417 "장애·빈곤층 민생 3대 법안, 제·개정하라" 최완규 2011.03.03 1838
4416 "장애는 사회·환경적인 개념'(인천in) 당협 월례강좌가 기사화 되었되었네요. 최완규 2013.06.28 1680
4415 "제2, 제3의 콜트-콜텍 만들지 말자"(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1.04.07 1806
4414 "조승수, 민노당은 통합해야...!" 언제 그런 결정이 있었나?! file 이근선 2011.08.16 1522
4413 "종합실천계획 이행평가단” 단장을 맡게 된 이근선 인사 올립니다. 이근선 2011.04.17 1808
4412 "진보라면 민중요구 따라 통합해야" (백기완선생님 인터뷰글. 레디앙) 노동희망세상 2011.08.13 2250
4411 "진짜 사장이 고용해" 공동농성투쟁 /상황판/ file 공동농성단 2010.10.25 1801
4410 "출구는 여(女)쪽에 있다" - 노동당 여성위원회 인천간담회 file 인천시당 2016.09.20 1006
4409 "콜트 out!" 네번째 해외 원정투쟁길에 오르며(참세상) 콜트빨간모자 2010.07.27 1757
4408 "콜트악기 폐업,노조 파업 때문 아니다" 2심서 승소판걸(경향신문) 콜트빨간모자 2010.06.16 320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