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658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465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논평> 2010. 4. 5.


인천 지방선거 야 3당 합의에 대한 진보신당의 입장


지난 3월 18일 인천지역 시민단체, 야 4당 연석회의 불참 선언 이후

인천시장 후보 김상하 등 지방선거 후보들은

당 방침대로 본선 승리위해 선거운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6.2 지방선거에서의 야당 선거연대가 인천 지역에서 성사됐다고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민주당은 1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등 3당의 인천시당, 2010 인천지방선거연대 간의 정책연합과 선거연합에 대한 합의안을 추인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지난 3월 18일 인천지역 시민단체, 야4당 연석회의 불참선언을 이미 한 바 있고, 인천시장 예비후보 김상하 변호사 등 지방선거 후보들은 당내 공직선거 후보 선출결과에 따라 본선까지 완주할 것을 이미 결의한 바 있어 진보신당이 빠진 야권 선거연대 결과에 사실상 별 다른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

  

이미 인천시장 후보로 출마하는 김상하 후보는 입후보 결정 기자회견에서 밝혔듯이

야당의 단일후보가 필요하다는 것은 중요한 사실이지만, 그것이 “묻지마 반MB연대이어서는 곤란하며, 그런 연대는 승리할 수도 없을 뿐더러 승리하더라도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을 낳은 민주당의 집권, 과거로의 회귀일 수 밖에 없고 과거에 냉철한 평가와 반성, 그리고 새로운 진보적 가치에 근거한 서민들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시켜 나갈 수 있는 연대이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발표된 야3당의 후보단일화는 지분 ‘나누기 식’ 선거연대로 원칙도 명분도 없는 거래로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냈으며 이는 선거과정에서 유권자들의 심판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결과에 대해서 진보신당 인천시당의 당원들과,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를 비롯한 지방선거 후보들은 이러한 연대를 인정할 의미를 느끼지 못하며, 앞으로 인천의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세력들과 함께 MB정권과 한나라당에 맞서 ‘서민들의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위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잡념없이 총 매진할 것이다.



2010. 4. 5.


진보신당 인천시당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7 투쟁다큐 '꿈의 공장'을 이십니까?(노동과세계) 콜트빨간모자 2010.10.19 1695
186 투쟁선포식에 참석하여주신 동지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콜트빨간모자 2010.04.15 2552
185 투표참관인 조직하세요 (중앙당게펌) 최완규 2010.04.14 2923
184 투표했는데요 영종도 2011.03.17 1636
183 투표했어요^^ 진보야당 2011.11.21 2120
182 특공대 저지!!...한진 김진숙을 위해...열심히 퍼 나릅시다...!! file 참꾼 2011.06.17 1652
181 특별당비 내겠습니다. 이은주 2010.05.08 2646
180 특별당비결의합니다. 근데... 147 신현광 2010.05.14 5261
179 특별당비입금완료!! 최완규 2010.05.13 2137
178 티브로드 남동방송 규탄 집회 참석 file 인천시당 2016.05.19 1072
177 티브로드 남동방송 노동자 초단기계약 및 등급제폐지 촉구 결의대회 참가 file 인천시당 2016.05.31 918
176 티브로드 인천방송과 인터뷰하였습니다. 1 최완규 2012.02.01 1813
175 파견법 철폐 및 직접고용 촉구 선언(아고라 서명 진행) file 아우라 2010.10.08 1561
174 파견법 철폐! 직접고용쟁취를 위한 인천지역연대 기자회견(10/27, 수) file 인천시당 2010.10.29 1262
173 파렴치 선거사범을 옹호하기 위해서 공무원까지 탄원서 서명을... ★이랜드의 별★ 2011.03.18 1526
172 파리포럼을 함께 준비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file 파리포럼 2010.03.19 4000
171 펌) 독자파의 오만과 착각 진지 2011.05.31 1245
170 펌) 인천시정참여위 '밀실회의' 이중잣대 머털도사 2011.09.01 1465
169 펌) "독자파 동지들, 나를 설득해달라" 진지 2011.06.04 1185
168 펌) "최종합의문, 3-2항을 말한다" 진지 2011.06.07 1294
Board Pagination Prev 1 ... 209 210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