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4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인천시당 5기 운영위원회 17차회의 결과


◯ 회의개요

 - 일시: 2016. 9. 19(월) 저녁 7시 
 - 장소: 연수구 연수프라자 4층

 - 참석(7) 이근선, 김태인, 박순남, 박창우, 장시정, 장종인, 한상태

 - 불참(3) 최애란, 박동섭, 박태균

 - 사고(1) 박정민

 - 참관(3) 고유미, 김장택, 전종순

◯ 보고안건


0. 지난 회의 대회 결과 보고
 -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및 안전운행 검토, 당협모임 개최, 조직강화를 위한 제안사업, 2016년 송년회 준비 등 보고

 

1. 일정보고
 - 
새로운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한 토론회, 사드 배치 반대 1인 시위, 안전한 인천지하철2호선 제보 후속 모임, 텃밭모임 등 


2. 사무처 보고

◯ 조직-재정 보고: 안건지 참고
◯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불편 및 안전사고 제보: 총 60건(72건) 제보, 인천교통공사에 노동당 인천시당으로 민원 접수

◯ 당협 당원모임: 8. 17(수) 남동구, 8. 21(일) 연수구, 8. 25(목) 부평계양-서구, 8. 26(금) 남구 당협 모임 진행


3. 부문위 보고

◯ 녹색위원회: 10. 1(토) 녹색위원회 준비모임(중앙당) 
◯ 장애인위원회: 보고사항 없음
◯ 교육홍보위원회: 9월 소식지 탈핵만화와 동봉해 발송, 황선길 교수 강연 진행, 10월 교육사업으로 탈핵 진행 예정
                         10월 소식지는 대표단 선거 당보 발송 등으로 휴간하기로 함.

◯ 기본소득위원회: 기본소득 인천공동행동 참가 안건 제출, 기본소득 거리캠페인 기획 중
◯ 재정위원회보고사항 없음

4. 당협 보고

◯ 남구사드 배치 반대 1인시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 참가 및 모금 중 
◯ 남동구: 당원모임 진행, 10월 당협 당원 나들이 계획 중
◯ 부평계양: 8.25(목) 당원 모임 진행
◯ 서구강화8.25(목) 당원 모임 진행
◯ 연수구: 텃밭모임(매주 진행), 출근 1인시위(금요일)
◯ 중구: 보고사항 없음


5. 기타 보고
- 밴드 또는 텔래그램 등 SNS 특성을 고려하여 당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하기로 함.

◯ 검토안건
1. 8기 대표단 선거 관련
 - 인천시당 당권자는 242명, 인천시당 유세는 10. 6(목) 바래미야학에서 개최, 인터넷투표는 10.10(월) ~ 14(금)까지 진행
 - 8기 대표단 선거 목표는 투표율 60%. 
 - 투표독려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투표독려 활동을 진행하기로 함. 사무처에서는 후보등록 후 투표일까지 시간 계획을 작성하여 제출하기로 함.  


2. 조선산업 구조조정 대응 특별기획사업 '노동당GO' 참가
 - 사무처장 외 당원들이 9. 22 ~ 23 울산 방문 일정에 참여하기로 함.

 - 운영위원 전원 현수막을 신청하기로 함. (1만 2천원)

3. 2016년 송년회 준비
- 기획단장 권순욱, 조직-홍보 김태인, 박창우 운영위원이 참가, 당협 별 한팀 이상 공연을 준비하기로 함.

4. 여성위원회 전국순회간담회
- 여성위원회 전국순회간담회 9. 24(토) 오후 5시, 인뇌협 교육실

- 당원들에게 홍보하고 운영위원은 반드시 참석하기로 함
  

◯ 논의안건

1. 사무국장 인준 건
 - 전종순 당원을 비상근 사무국장으로 인준함. 
 - 동구당협 소속, 
前 진보신당 전국위원, 前 진보신당 인천시당 여성부위원장

2. 기본소득 인천공동행동 참가 건
 - 기본소득 인천공동행동에 참가하기로 함.
 - 기본소득 운동의 한계와 과제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의제화하는 방법에 대한 깊은 논의와 다양한 활동이 필요함을 공유함.  
 - 9. 30(금) 발족하는 기본소득 인천공동행동이 유의미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출범이후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요구하기로 함.

3. 인천시당 10월 사업계획 논의 건
 - 대표단 선거: 투표율 60% 목표
 - 조직강화를 위한 당원토론: 10. 26(수) 저녁 7시 바래미야학에서 개최하기로 함
 - 부문운동 당원 모임을 진행하기로 함
  : 노동자 당원모임-초동모임을 9월 말 진행하고 10월 말 전체 노동자당원 모임 진행
  : 장애인 당원 모임-지역/정치적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당원모임 진행
 - 인천시당 정치캠페인: 10. 22(토) 오후 2시부터 진행, 10월 정치캠페인 주제는 탈핵
 - 2018년 지방선거 준비를 위한 논의 시작
 - 2016년 세액공제 사업을 진행하기로 함 


◯ 기타안건


◯ 이후일정

- 9. 20(화) 당내 토론회 '현행 전기요금 누진제 어떻게 봐야 하나?' (19시, 중앙당 회의실) 

- 9. 21(수) 인천지역연대 대표자회의(10시, 민주노총 인천본부) ㅣ  기본소득 인천공동행동 준비회의(19시, 바래미야학)

                 8기 대표단 후보등록 마감(~18시) 

- 9. 22(목) 조선산업 구조조정 대응 노동당 특별기획사업 '노동당 GO'(10시, 국회 앞)

                 GMO반대 다큐 '유전자 룰렛' 공동체 상영(19시 30분, 부평구청 대강당)

- 9. 24(토)  인천시당 텃밭모임(10시, 남동구 텃밭) ㅣ 여성위원회 순회간담회 <출구는 여(女)쪽에 있다(17시, 바래미야학)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걷기대회(10시, 월미산)

- 9. 26(월) 공공운수노조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10시, 인천시청)
- 9. 28(수) 공공기관 노조 총파업 인천지역 투쟁문화제(15시, 인천시청 미래광장)
- 9. 29(목) 사드배치 반대 촛불문화제(19시, 주안역)
- 9. 30(금) 기본소득 인천공동행동 발족 기자회견(11시, 인천시청)
- 10. 4(화) 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촛불문화제(19시, 부평 성모병원 앞)

- 10. 6(목) 8기 대표단 인천지역 유세(19시, 바래미야학)
- 10. 7(금) 그림자들의 섬 공동체 상영(19시, 영화공간 주안)
- 10.10(월) 8기 대표단 선거 인터넷투표(~14일)

◯ 차기회의
- 10. 17(월) 저녁 7시, 연수구 연수프라자 4층

안건지 확인 -> http://www2.laborparty.kr/index.php?mid=lpi_mempds&document_srl=170000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 현대차 2차 포위의날!(10/26~27) 호소문 인천시당 2012.10.22 2171
66 현대차 비대위 구성, 조합비 유용 특별감사 요청…25일 상경 예정대로 오주옥 2011.02.25 1586
65 현대차 비정규 연대투쟁 이렇게도 하고 계시네요^^ 2 오주옥 2010.11.29 1627
64 현대차 비정규직 상경투쟁 현황 & 연대모금 진행 중입니다. 2 file 아우라 2011.02.28 1863
63 현대차 비정규직 연대투쟁, 부평계양당협 1인시위 file 아우라 2010.11.25 1608
62 현대차 비정규투쟁, 시당 당협별 동시선전전 해볼 의사는? 2 file 아우라 2010.11.23 1546
61 현대차 정몽구 구속, 정규직화 촉구 1인시위 file 동태눈 2013.06.07 1544
60 현대차 정몽구 구속처벌, 불법파견 정규직화 촉구 영업소 앞 1인시위 file 동태눈 2013.06.14 1574
59 현대차 정몽구 구속처벌, 불법파견 정규직화 촉구 영업소 앞 1인시위 file 동태눈 2013.06.20 1814
58 현대차비정규직, 조합원 교육 통해 2차 파업 준비(울산노동뉴스) 아우라 2011.01.26 1507
57 현수막 다는 것이 뭐 대수냐 싶지만... file 인천시당 2015.08.30 1467
56 현수막도 정치다! 현수막 달러갑시다! file 인천시당 2016.02.25 913
55 현역의원-정치신인 '치열한' 각축 예고 등--[인천지역 지방신문 주요 기사 모음] - 12월 12일자 2 머털도사 2011.12.12 2740
54 현중하청지회 노숙농성 노동당 집중연대 인천시당 2017.05.22 1128
53 현차동지들의 상경 투쟁이 시작되었습니다. 함께 해 주세요!!! 루시아 2011.02.26 1585
52 협상의 결렬이 우리의 목적이었던가? 솔개 2011.06.03 1477
51 형!! 내 옷 못 봤어? 2 file 스마일 2010.06.22 2177
50 호소합니다! 박세준 부위원장과 당운영위원들에게--정녕 못하겠다면, 운영위원 사퇴하시오! 적록이 2015.08.21 1299
49 혹시 홈피 관리하시는 분 계신가요? 1 솔솔부는 2015.12.27 958
48 혹시관심있는분은-뉴미디어 특강 "인터넷 생중계" 이애향 2010.06.25 3106
Board Pagination Prev 1 ...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