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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력]

2002년 사회당 인천시위원회 대외협력국장

인천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사회당 김영규 선거운동본부 총무위원장

사회당 정치연수원 2기 간부학교 졸업

사회당 사회주의 대통령 김영규 인천선거운동본부 조직위원장

2003년 사회당 인천시위원회 사무처장

2004년 사회당 인천시위원회 인권위원회 준비위원장

2005년 사회당 인천시위원회 위원장

2006년 - 현 인천사람연대 공동대표

2007년 - 현 인천인연맺기학교 꿈샘 교장

2008년 - 현 사>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인천지부 집행위원장

현 인천장애인교육지원센터 바래미 공동대표


사회당의 당원 여러분, 이번 2010년 지방자치선거에서 사회당의 후보로 남구 라선거구 구의원으로 출마하기 위해 이렇게 글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사회당 당원 김홍규입니다.

2002년 사회당의 간부로 활동을 시작하였지만 당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결단하는 시간이 참으로 오래 걸렸습니다. 인천시당의 주요요직에는 있었지만 직접 지역의 정치를 일구고 주민들과 밀접한 접촉면을 만들고, 진정한 대안을 형성하는 일을 이제야 시작한다는 느낌입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사회당의 정치인이 되어야겠다는 결심은 비단 2010년 현재 이명박 정권에 대한 심판이라는 진보진영의 숙명적 과제에 대한 책임감만은 아닙니다. 우리가 오래전부터 주목했었던 지역, 생활, 거점에서의 진보정치실현과 사회당의 정치를 본격적으로 시작시켜야 하고, 선언과 자족의 정치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과 결과의 정치를 만들어야 한다는 과제가 우리의 눈 앞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2008년 숭의동에서 사회당의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장애인 단체에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하였지만 장애인 단체에서의 저의 모든 활동을 사회당의 정치 활동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은 어느덧 우리의 자산이 되었습니다. 미약한 힘이지만 이것이 제가 숭의동에서의 출마를 결심하고, 2010 지방선거를 힘있게 돌파할 수 있다는 확신의 원동력입니다.

숭의동은 상대적으로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지역보다 국민기초생활 수급대상자 비율이 높은 지역입니다. 교육시설과 의료시설, 국공립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공원, 체육시설등 모든 것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도시는 침체되어 있고, 슬럼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숭의동에서 우리가 할 일은 2010년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새로운 활력과 역동성을 만드는 것입니다. 숭의동 주민들 스스로 삶의 변화와 미래의 바꾸는 주체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전염시켜야 합니다. 그것이 숭의동에서 사회당이 해야 할 정치이고, 제가 외쳐야 할 내용입니다.

2010년 사회당의 후보로 숭의동에서 재미있고, 신명나게 동네를 시끄럽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02월 07일

2010 지방자치선거 인천남구 라선거구 기초의원

후보 김홍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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