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시당위원장, 김상하 연수당협위원장, 노동국장 이렇게 셋이 다녀왔습니다.
합동분향소에서는 교무처장, 대학원학장 두분이 상주역할을 하고 계시고 교직원인듯 분들이 헌화할 국화꽃을 나눠주시더군요.
헌화와 조문을 마치고 상주역할을 하는 분들과 잠깐 인사를 나누고 애도를 표하고 왔습니다.
근조리본은 나눠주는 것을 못봤는데(후문, 분향소 모두)간혹 근조리본을 달고 다니는 학생들도 있더군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ㅠㅠ
이은주 시당위원장, 김상하 연수당협위원장, 노동국장 이렇게 셋이 다녀왔습니다.
합동분향소에서는 교무처장, 대학원학장 두분이 상주역할을 하고 계시고 교직원인듯 분들이 헌화할 국화꽃을 나눠주시더군요.
헌화와 조문을 마치고 상주역할을 하는 분들과 잠깐 인사를 나누고 애도를 표하고 왔습니다.
근조리본은 나눠주는 것을 못봤는데(후문, 분향소 모두)간혹 근조리본을 달고 다니는 학생들도 있더군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