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80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NoFta.jpg


<한미FTA 범국본 투쟁일정>

■ 한미FTA 비준무효! 촛불집회

- 일시: 12월 14일(수) 저녁7시 반 / 보신각

- 야 4당과 범국본 주관

* 보수세력들이 광화문과 시청일대 모든 곳에 집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장소가 매일매일 바뀔수 있으니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미FTA 비준무효! 진보신당 정당연설회와 촛불집회

- 일시: 12월 15일(목) 저녁7시 / 보신각

- 진보신당과 한미 FTA 범국본 주관

- 다양한 자유발언을 해주실 당원분들의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수도권 당원 총집중의 날

* 이창근(희망버스 대변인)의 길거리 강연이 준비되었습니다.

 

■ 한미FTA 비준무효! 촛불문화제

- 12월 17일(토) / 장소 미정

* 중앙당은 이날 전국 광역시도당 당직자 / 활동가 워크샵 관계로

결합하지 못합니다. 

 

- 12월 24일(토) 오후 4시 산타와 함께 하는 한미 FTA 저지 투쟁

 

- 12월 31일(토) 송구영신 한미 FTA 저지 투쟁

 저녁 7시 / 보신각 주변


진보신당 당원 참여 사업

 일주일 중 1회 당 집중 선전의 날(목요일 예정)
- 유인물 배포,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시내 번화가 등에서 피켓 시위

- 유인물은 각 지역에 이번주 목요일(12월 8일)까지 배포 예정이지만 하루 이틀 늦어질 경우 유인물 대신 피켓 등을 이용하여 선전 부탁 드리겠습니다

 

 FTA 반대 리본을 SNS에 달아주세요!

 

진보신당 홍보실에서 FTA반대 리본을 만들었습니다. 다는 방법은

http://twibbon.com/join/NOFTA3

http://twibbon.com/join/진보신당-NO-FTA-리본

에 들어가신 후 오른쪽 상단에 Login with Facebook을 눌러 들어가시면

페이스북에 리본이 Login with Twitter를 누르면 트위터에 리본이 달리게 됩니다.,

그 다음 자신의 플픽에 적당한 위치에 리본을 옮기고 크기를 조절한 뒤 show my support now! 를 클릭하시면 트위터는 자동으로 플픽이 변경이 되고 페이스북은 자신의 사진첩에 리본이 박힌 플픽이 저장 됩니다. 주위에 널리 홍보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중앙에서 일정이 올라오는대로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인천시당>


○ 각 당협별 현수막 게시 및 일인시위

- 공지글(현수막 신청 및 문구 제안 글)에 댓글로 각 당협별 현수막 수량을 신청해주세요. 문구도 꼭 제안해주세요~^^

- 각 당협별로 일인시위를 조직해서 진행해주셔도 됩니다.

- 현수막, 일인시위 등 진행하신 당협은 꼭 인증사진도 시당 홈페이지와 중앙당 세사게에 올려주세요~


 한미FTA 폐기, 국회비준 무효화를 위한 인천시당 공동행동

- 중앙당 당원참여사업에 맞추어 매주 목요일 각 당협별로 주요 목지점을 선택하여 일인시위 및 선전전을 진행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함께 하실 당원들께서는 참여리플 달아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7 <백만송이 요양보호사들의 아우성에 힘을!> 최현숙 2011.07.31 2564
4446 <계양산 농성일기>계양산 롯데골프장반대 릴레이농성 6일째 - 김상하 변호사(진보신당)| 계양산시민위 2010.03.03 4070
4445 힘냅시다. 동지들 신현광 2010.05.26 3348
4444 힘내라! 비정규직 - 한여름밤의 희망난장 1박2일 [현대차 울산공장 1차 포위의 날] 1 file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6 4148
4443 힘내라 민주노조, 유성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4.03.17 3036
4442 희망자전거와 함께 녹색 선거를 희망자전거 2010.03.19 3983
4441 희망의 버스 티셔츠 신청받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1.06.30 6666
4440 희망버스 다녀왔습니다 1 file 머털도사 2013.01.07 5366
4439 희망가 진보야당 2012.02.01 2850
4438 휴대폰 잃어버림..흑흑.... 김해중 2011.09.09 3044
4437 휠 생산 국내 1위, 노조 탄압도 1위. 핸즈코퍼레이션은 노조활동 보장하고 부당징계 철회하라!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3.11 2571
4436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노동당 인천시당 탈핵 선언 기자회견 - 전종순 부위원장 발언 내용 file 인천시당 2014.03.12 2779
4435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3주기, '탈핵만이 살 길이다' 기자회견 file 장시정 2014.03.11 2638
4434 후쿠시마 핵발전사고 5주기 당원공동행동 인천시당 2016.03.03 2006
4433 후보님들께... 진보야당 2012.02.07 3060
4432 후보는 없지만, 인천시당 당원들이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 file 인천시당 2016.03.14 2118
4431 후보 유세를 들으며 짧은 생각. file 장시정 2015.01.16 2294
4430 후마니타스 야구 경기에 참가한 당원들 file 인천시당 2016.03.10 2097
4429 회원교육]서구민중의 집, 햇빛을 품다 file 동태눈 2013.09.12 2698
4428 황당 뉴스 이근선 2012.10.10 280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