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는 진보운동세력에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

by 겨레사랑 posted Jun 0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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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진보신당 지도부의 입장을 정리해 보자.

 

선거에서의 참패, 그것의 반성으로 보다 확실한 진보좌파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
그이유는 보다 선명한 노선-보다 확실한 노동자의 정치세력화가 요구되고 있다?
30년전에도 노동자의 정치세력화가 필요해서 노동조합을 만들고, 민노총을 만들고, 민노당을 만들고, 또 통합진보당이 만들어진 이 상황에  보다 선명한 대중정당(진보좌파정당)-노동자대중들을 위한,노동자당을 또다시 만들려는 목적-노동정치를 강화하자라는 것은 과연 올바른 운동방식인가?
그렇다면, 진보좌파정당을 만들기위한 목적은 2012년에 어떠한 상황분석에서 나온 결론이며, 왜  노동자의 세력화인가?
그럼 통합진보당과 어떻게 다른가?
노동자의 세력화는  1980년대에 말하는 소위 민중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함인가? 아니면  선거를 통한 노동자당의 사회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정권획득인 것인가?
자본주의에서 사회주의로의 이행이 선거로 이루어질수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사회주의라는 것은 소비에트식인가? 아니면 맑스나 레닌을 뛰어넘는 새로운 사회주의의 길을 설명하고 있는가? 그렇지않다면,  아주 정확히 지도부의 입장을  설명해야 한다.
 진보좌파 정당으로서 진보신당의 미래가 결정되어야 한다면, 비정규직 및 영세상인, 청년대중, 농민은 들러리인가? 아니면, 지지자인가?
지도부는 계급모순을 극복하기위해 진보좌파 정당을 만들려고 하는가?
또한, 중소기업인,등은 적인가?
재벌은 모두 해체하여야 하는가?
녹색운동을 하는 사람들과의 연대를 말씀하시는데, 녹색운동을 하는 많은 사람들의 계급적 기반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또한 진보좌파 정당에서 말하는 내용중 대중적 정당이라고 할 때 대중은 정규직 노동자만을 말하는가?
또한 지금까지의  정당활동은 거의 모두 노동현장의 지원이 대부분이고, 지역에서의 노동자투쟁의 지원, 노동 정치력의 강화가 목적인가?
지역에서의 지역대중들과의 생활정치는 안하려는가.
창조적인 대중활동을 지역단위에서 청년,비정규직, 농민계층에 대한 활동은 전개할수 는 없는가?
 위에 언급한 것으로 정당을 만들고, 선거에 자기 목소리없이 참여하고,정권획득도 못하는 소수로서의  정당으로 계속남을 것인가?

 

나는 이것이 현 우리 진보신당의 문제점이라고 본다.


이글을 쓰는 목적은 해당행위를 하기 위함도 아니오 노동정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나름 인정하고 있지만,

노동정치의 지상주의를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고, 많은 정당활동을 하고 있는 동지들을 폄하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다.
나는 우리 진보신당에서 열심히 당활동을 하고 계신 동지들이  누구보다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제는 오로지 노동정치세력화라는 순수한(?),운동경향을 극복하여야 한다고 본다.
활동가에게 중요한 것은 운동의 지속성과 순수성, 그리고 신념일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활동가의 운동방향, 정당 운영방향의 결정이 진정 올바를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이땅의 수많은 대중들에게 가장 옳은길을 제시해 주어야 하는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만일,  그 길이 옳지 못하다면, 또 아마추어적으로 논의해서 우리당의 방향을 결정하고,

 틀리면 다시 해보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가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식의 논점은 철저히 버려야 한다.
  본인들은 그렇다고 생각지 않더라도, 잘못된 방향으로 결정된 그들 소수의 활동가들에게
인도된 많은 대중들도 잘못된 길로 가게 될것이며, 그들에게 신뢰를 잃는다면,  노동의 정치세력화를 얘기해도 ,그들은  비웃을 것이며, 우리는 영원한 소수가 될것이다.
레닌은 무엇을 할 것인가에서 분명히 언급했다.
수많은 활동가들이 자신이 알고 있는 길이 진리의 길이라고 믿었지만, 결국 멘셰비키와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다른 사람들은 그들 자신들과 그들을 따르는 수많은 대중들과 함께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허나, 지금은 인터넷,등으로 정치적으로 가장 각성된 대중들이 거꾸로 우리를 평가하려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보다 조심해야 할 것이고, 모든 문서나 선언, 구호를 그들과 함께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선언식 사회주의나 자신의 혁명적(?)또는 사회주의적인 신념(보다 현실적으로 다듬어지기를 바란다)을 위해서 보다 선명한 언어를 마구 사용해서는 안되며,  대중들과 더불어  진보적인 실천을 하기 위해서 보다 대중적인 언어로 다가 가야만 한다는 사실이다..
“가장 현실적인 사람이 가장 실천적인 사람이다”,그리고 “가장 이상주의적이다” 라는 격언을 한번 더 생각해 보기 바란다.
80년대식 운동경향에서 보여진, 중앙에서 지방으로의 특색없는 비민주적이고, 관료적 지시체계
또한,우리는 경계해야 할 것이다.


이글을 쓰는 본인은 80년대 학생운동과 혁명운동을 하다가  많은 고초를 겪었으며, 또한,
소비에트의 붕괴로 인해  많은 시간을 방황했었으나, 나의 삶을 걸고, 주사파나 NL,PD의 투쟁노선에 대해 잘못된 점을 수정하여  보다 올바른 진보 길을 나름 정리하였고, 수 많은 동지들과  함께 우리의 대중들이 올바르게 투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무릇 정당을 만들고 정당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정당의 목적과 그지향점이 객관적으로 나타나야 하며, 지금의 시대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선행되지 않으면 안된다.
여기에 나의 분석된 틀과 나름방향성을 적어보겠다.

 

1. 한반도가 처한 상황과 진보운동의 과제.
2. 우리의 진보운동의 불변적이고 전략적인 과제(우리당의 목표).
3.      평화적이고, 진보적인 정권을 수립을 위한 과제(우리당의 역할)
4. 진보적 정권을 수립하기 위해 우리 진보세력이 해야 할 일

 


1.2012년의 한반도의 상황

 여러가지 여건상 간단히 정리하여 보겠다.
 
 일제로 부터의 민족의 해방은 우리의 주체적 역량의 부족으로 인한 미,소의 입장에 따른 38선에 의한 분단과
 미소 공동위원회를 통한  평화적인 통일 노력을 해 왔던 김구,김규식, 여운형등 평화통일주의자들의  암살, 결국 
남한민중의 스스로의 힘으로  반민족적이고, 반민주적인 이승만정권을 타도하고, 친일등 외세를 등에 업은 매국노들의 완전한 청산없이, 안타깝게도, 이를 빌미삼아, 민족해방차원에서
 북한은 대규모적인 군대를 동원한  6,25전쟁을 일으켰으며, 이것은  북한이 주장하는 내전(민해투)이라는 것으로 설명이 되지 않는다.
이유는 1947년, 1948년 에 걸쳐서 남과 북은 이미 헌법을 공포,국가의 형태를 띄기 시작했고, 외교권과 국방권을 가지고 있었으며,한미안보조약과 조중,조러 안보조약을  체결하였고,6.25전쟁이 발발하자,

미국이 절대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엔에서도   1~2개국이 참전한 베트남전쟁과 달리 수십개국이  인도주의적으로 참전을 결정하고,

북한을 위해 중국과 소련군까지  참전한   한반도에 국한된 국지전인 동시에 국제전이었다고 볼수 있다.

 

이전쟁으로 우리의 양민과 외국군(중국,유엔군)을 포함하여 수십만이 죽었다는 사실은 정의의 전쟁이든 불의의 전쟁이든 , 어찌되었건 다시는 이땅에서 전쟁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북에서 얘기하는 민족해방의 관점과 남의 우익이 얘기하는 흡수통일적 관점은 한반도라는 같은 지역에서 같은 시간에 일제로 부터 해방되었으며, 같은 문화와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같은 민족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이해할 수 있으나,남과 북이 각각 국가로서 실존하며, 북한의 헌법과 남한의 헌법에서는 모두 서로를 국가로서  인정하지 않는 반국가단체,혹은 괴뢰집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과감히 주관적인 입장을 벗어나서 실존을 인정하고 객관적인 남북관계를 설정하여, 평화적인 통일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


한국의 통일의 역사는 북의 정권의 통일적 시각, 남의 우익정권의 통일적 시각, 서로서로가 각각 남과 북에 살고 있는 동포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전쟁적인 방법도 불사한다는 전쟁주의적 세력을
에 과감히 맞서 싸우고 평화를 지켜내는 것이 바로 우리의 임무일 것이다.
이것과 더불어 1980년대에  남한의 사회구성체 논쟁에서 식민지반봉건사회와 독점자본주의사회라는 대립속에 NL과PD논쟁이 나누어졌으나, 결국 이것은 한반도 모순의 아주 커다란 2개의 모순을 설명(민족모순-분단모순 과 계급모순)
으로 나뉘어졌으나, 지금은 선진자본주의(산업자본주의의 형태가 강한)의 사회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본가에 의한 노동자의 귀족화를 유도하고,지속적으로 노동조합을 개량화시키므로, 이에 대해 노동자의 세력화가 요구되어지고, 우리의 진보적 사상을 선도해서 이끌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세력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경제투쟁을 통해서 노동계급의 이익을 위한것에  국한되지 않고, 진보적인, 정치적인 견해를  밝혀 나가고, 진보정권을 수립하는 대에 있어서 상당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은 직접적인 조직화를 통한
세력화가 아니라, 진보적인 정치투쟁을 선도할때만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2011년 망해가는 한나라당을 장악한 박근혜는 성공적으로 한나라당을 수습하였고,지난 국회의원선거에서  3분의1도 안될 것이다는 여론을 뒤집고, 과반수이상을 얻는 데 성공했다.
많은 민주인사(?)들은 2011년에 민주당에 공천만 받으면, 국회의원 뺏지를 단다고 하였고, 진보적 정당들도, 단일한 통합당을 만들면, 무조건 원내진입과 원내교섭단체이상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그들은, 새로운 정치적대안을 내놓지 못하였고,오로지 표를 얻기 위해 통합을 위한 수순에 열을 올리며, 예전처럼 대안없이 선언적인 약속이나 구호(물론 우리진보신당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니 오해없기 바란다)
에 식상했다는 점은 부동층을 확실히 결집시킬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교만함에  부동층을 잃어버리는 ,처절한 실패를  맞게 된 것이다.

결국 민주당을 비롯한 진보진영은  약속한대로, 한미FTA를 부결시키지도 못했으며, 또한  소수의 진보정당들도  당해체라는  황당한 수순을 밟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이것을 기화로 올해 우익정권을 탄생시키기위해 최선을 다해 진보진영을 분열시키려고 할 것이며,
 2012년은 메카시열풍과 전쟁적상황의 조성이라는 것으로  MB는 대선을 돌파하려 할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적극저지하여 진보연합정권을 탄생시키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2012년북한은 ,자국의 헌법에 핵보유국이라는 문구를 삽입한 것이나, 정몽준의 남한의 핵무장화는 모두가 이러한 조건을 반영하고 있는것이다.

 

또한,인류가 생존하여야 하는 생태환경적 관점에서도 생각하여야 한다.
전쟁과 맞물려서 현재의 자본주의적 세계화라는 것은 전 지구적 환경재앙을 맞게 될것이다.
아프리카의 사막화, 브라질의 벌목,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북,남극의  빙하의감소, 쓰레기의 바다섬확대 ,토양의 오염, 30~40년안에 물고기와산호의 멸종예상등  선진자본주의국에 의한 제3국과 전지구적인 환경적 재앙은
인류와 전 지구적 생물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

전쟁을 반대하고 핵무기및 핵발전소를 반대하는 것은 급작스러운 파괴로부터  인류와 전지구적 생물의 생존을 지키기 위한 것이고,
환경을 보호하고 녹색운동을 전세계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는 것은 전쟁보다는 완만하지만, 다가오는 환경적 재앙으로부터  우리 다음세대들을 보호하고 그들에게  아름다운 자연과 행복한 삶을 주기위한 생존적 투쟁이 될것이다.

 


2.따라서, 우리의 진보운동의 불변적이고 전략적인 과제는


 1.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정착-

    (남과북이 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보다 항구적인 평화정착이 우선된다는 사실이며,  

      그렇게 된다면,우리의 미래    의 대안으로서  평화통일도 고려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2.한반도와 동북아의  비핵화와 전쟁방지


 3,한반도의 자연의 보존과 범지구적인 녹색운동의 연대.


 4.위의 1~3항을 실천할 수 있는 평화적인,진보정권의 수립이어야 한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의 질문을 한다.
그럼 우리의 목적은 민중민주주의의 실현이냐? 사회주의냐? 등등 많은 논란이 있을 수 있으며, 또한, 진실로 고민하는 동지들이 많이  있을 줄 안다.
나는 단언한다.
우리는 이상사회를 포기하면 안된다. 아름다운 이상사회를 포기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천주교에서 애기하는 평등사회, 많은 선각자들이 주장한 유토피아와 어쩌면 같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아무튼 우리는 상상하여야만 하고 나아가야만 한다.

그러나,맑스와 레닌의 이상과 그의 논문등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으나, 현실적 대안이 과학적 사회주의(소비에트)라는 것에 대해서는 역사적경험으로 우리는 배웠기에, 대중들에게 여과없이
과학적 사회주의를  설명하고 오로지 투쟁으로만 연결시키는 오류에서 이제 벗어나야 한다.

그렇다면, 진보적가치를 실현시키는 운동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

 

참고로, 진보라는 개념을 전세계적으로 찾아보기 어렵다.

즉 좌파와 진보의 개념을 거의 같은 개념으로 취급하는 나라는 아마도 한국밖에 없지 않을까 한다.
우리는 조봉암씨의 진보당의 건설에서  씌인 ,이승만정권에서의 좌파탄압속에서 만들어진 말이라는 것이라고 알고 있으며, 지금은 좌파의 개념보다 훨씬더 포괄적이고, 개량화할 수있는개념까지 포함하고 있는 듯하다.
조봉암씨의 진보당의 건설에서 볼때 그정권이 지향했던 점이  사회민주주의의 형태라고 한다면, 이를 진보라고 본다면 진보라는 개념은 서구에서 말하는 사회민주주의라고 이해할 수 있으며,한국적 사회민주주의를 진보라고 볼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개념을  보다 더 선명한 좌파라는 것으로 대체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더욱더 발전시켜야 한다.
즉, 자본주의화가 진행될 경우, 그 자본주의 문제점을 사회 경제적 관점에서, 우리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인간적 가치를 실현시키는 사회,경제적인 운동으로 확대해서 재규정해 볼 수 있다.

이 진보의 개념에는 예전에는 별로 중요하게 다루지 않았던 생태와 환경의 보존이라는 의미도 어느정도는  포함되어야 할 것이라 본다.
왜냐하면 ,맑스는  자본주의가 발전된다는 것은 자연을 인간화하는 것, 즉 자연을 인간이 원하는 방식으로 개조,개발하여 이익을 극대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말을  통해서 반자본주의적인 운동이 자 환경의 보존을 이룰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3.즉 평화적이고, 진보적인 정권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1.평등적가치의 실현(보편적 복지의 실현)


  2.인간 존중의 가치의 실현(민주주의의 실현과 생태환경의 보존)


  3.신자유주의의 아래 사회적폭력과 제도적폭력에 대항하는 평화적 투쟁과 새로운 국가권력의 대안 제시

 

  
4.그렇다면, 진보적 정권을 수립하기 위해 우리 진보세력이 해야 할 일은

 

1.우리의 진보역량(진보신당을 주축으로 하여 이러한 이념에 동참하는 모든 세력을 규합하여)을 결집시켜

    새로운 진보적인 대중정당을  만들어야 한다.

 

2. 이처럼 대중정당의 만들기 위해서는 막연한 노동의 정치세력화라는 것이 아니라,

 

   2-1.중앙당산하에  노동분과위원회를  만들어 노동계급의 정치세력화를 위해 민노총과연대하고,

           비정규직의 조직화를 이루어내야 한다.
   2-2.중앙당산하에  청년분과위원회를  만들어 각대학의 총학과 연대하여 ,

          평화운동,녹색운동,신자유주의 반대운동을 통해 세력화를 해야 한다.
   2-3.중앙당산하에  농민분과위원회를  만들어 농촌의 목축,쌀농업등의 대안을 준비, 그들을 지켜야 한다.


   2-4.중앙당산하에 생태,환경위원회를  만들어 녹색운동단체와 연대하고,

          적극적인 생태및환경보존과 반핵,반전운동에 앞장서야 한다.
   2-5.마지막으로 신자유주의반대분과를 만들어 한미 FTA를 분석하여, 전산업에 대한 대응을 준비하여야 한다.

 

3.지방당조직은 운동역량의 비중이 지역적으로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지방특성에 맞게 주체적인 진보역량 강화에 힘써야 한다.
  많은 대중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장 편이하면서 이해하기 쉬운 단어를 구사하여야 한다.


간략하게 적었지만, 여러 동지들의 올바른 이해가 있기를 바라며,

이스크라처럼 우리는 지금 소수이지만, 우리는 진리를 얘기할 수 있기에 불꽃처럼 타오를 수 있음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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