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실체 - 지엠대우 비정규직 고공농성이 벌써 8일째이다!

by 홍길동 posted Dec 0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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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송영길 시장은 공약으로 임기 안에 20만개 일자리 창출하고 실업률도 3% 아래로 낮추겠다고 했다. 또한 비정규직에 대해 시의 재정투입을 통한 정규직 전환을 약속하고 비정규직 비율을 35%에서 25%로 낮추고, 3만6천개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공약했었다.

 

2009년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했던 민주당 홍영표 의원은 GM대우와 관련한 공약으로 “GM대우 및 협력중소기업 등 자동차산업 긴급지원자금 6,500억원 투입 및 이후 유동성 위기시 추가긴급자금 지원, '지역경제위기극복을 위한 지역핵심산업 긴급지원특별법‘ 제정으로 GM대우자동차 등 지역핵심산업에 대한 긴급지원 법제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위해 1인당 월 50만원씩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었다.

 

이러한 약속을 했던 의원이라면 적극 나서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홍미영 부평구청장도 민주당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지금 대우차가 있는 지역의 구청장이다.

 

그러나 이 사람들 볼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