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일보=인천] 윤광석 기자 = 통합진보당을 탈당한 김성진 전 진보신당 시당위원장 및 정수영 시의원 배진교 남동구청장,조택상 동구청장 등이 새로운 정당을 창당하기 위해 모였다.
진보정의당 인천시당 창당준비위원회는 9일 오전 11시 인천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진보정의당 인천시당 창당추진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출발했던 진보정당이 민주적 절차를 정착 시키지 못했다며 새로운 진보정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이 당을 창당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진보정의당 인천시당은 한국진보정치의 대표정당으로 진보정치의 새시대를 열겠다며 진보정치는 대중적 진보정당을 향해 새로운 진보정치를 열어 나가겠다“면서 ”노동자 농민,일하는 서민들의 삶을 책임지는 진보정의당으로 거듭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진보정의당 관계자는 "오는 17일 오후 6시 부평구청에서 인천시당 창당대의원회와 창당 대회를 열고 19일 인천시 선관위에 인천시당 등록을 마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