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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시당대의원으로 출마한 최윤선입니다.
1년 6개월 전, 탈당을 염두하고 있는 움직임이 있을 때 처음 허심탄회라는 이름으로 모였던 때가 기억납니다. 수습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다가 마지막으로 당가를 함께 불렀던 기억은 아직도 선명하게 남아있습니다. 함께 부른 당가는 여전히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길이 옳고, 그 길을 다시 함께 걸어가자는 약속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전히 어려움은 남아있지만 그때 모인 당원들이 힘을 모아 인천시당을 만들어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 함께 했던 분들 중 많은 분들이 시당 대의원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은 소망은 깨어지고저의 몫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것은 많지만 저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돌아올 당직선거에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욕심을 낼 수 있도록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경력
 전)인천사람연대 회원
      기본소득네트워크 회원
현) 인천시당 시당대의원
      남구당협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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