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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위원 후보로 출마를 결심하고 첫 행선지로 희망버스를 탔습니다.

철탑에서 고공농성을 진행중인 최병승,천의봉 동지들께 힘이 되어준다기 보다 두 동지 앞에서 그리고 최강서 열사의 영전 앞에서 제 스스로를 돌아보고 새로운 다짐을 하고자 였습니다.

2012년 조금은 나태했던 제자신을 반성하고 앞으로 투쟁의 현장에서 늘 함께하는 진보신당의 당원이 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진보신당이 노동자 민중에게 희망이 되어주지 못했음을 반성하고 노동자 민중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정당, 노동자 민중과 늘 함께하는 정당, 그러한 정당을 만드는데 전국위원이 된다면 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말과 글 보다는 행동과 실천으로 당원동지들에게 다가가는 전국위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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