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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세상을 향해, 거침없이 깔깔깔!" 정리해고-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희망의 버스 네번째 출발을 홍보하는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천지역 참가자들이 기획해서 인천 각 지역(5개 지하철역)에서 7시30부터 8시30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저희는 건설노조 인천지부와 함께 동춘역에서 진행했습니다. 건설노조 인천지부 이병권사무국장님과 인천시당 연수당협 김상하위원장님이 일인시위를 진행해주셨고 박대성 노동국장은 선전물을 배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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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인천지부 이병권 사무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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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당협 김상하 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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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히 살펴보며 지나가는 분들도 있고 자전거를 타고 가다 내려서 선전물을 달라고 하신 분도 있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한다면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희망의 버스는 꼭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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