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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복직요구'단식농성 돌입(인천일보)
해고노동자 18명 릴레이 투쟁
2010년 07월 12일 (월) 20:50:48


지엠대우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18명이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인 지 1천 일을 맞아 지엠대우의 결단을 촉구하는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 지엠대우 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이 복직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정선식기자 (블로그)ss2chung


첫번째 단식농성에 나선 신현창 지엠대우비정규직 지회장은 "지난 2007년 10월 시작한 '비정규직 지회 인정과 해고자복직, 외주화 중단' 천막농성이 이번달 말로 1천일을 맞아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단식농성에 들어가기로 했다"며 "3년에 가까운 시간 싸움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해고노동자들의 요구가 절박했기 때문으로 이제는 지엠대우가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단식농성은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18명이 번갈아가며 23일까지 진행한다.

/소유리기자 (블로그)rainw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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