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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민중총궐기 때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사경을 헤매던 백남기 농민이 돌아가셨습니다. 박근혜정권과 경찰은 아무런 사과도 없이 부검을 진행하려고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영장이 기각되었지만 ,경찰의 영장 재청구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백남기 농민의 장례식장을 방문하지 못했지만, 오늘부터 백남기 농민 추모 및 국가폭력 규탄" 선전전을 하고 인천시당 사무실 복도에 작은 분향소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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