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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비정규직 투쟁문화제가 4월 25일(수) 18시 30분 부평공장정문에서 열렸습니다.


오늘로 천막농성을 시작한지 84일째입니다.


한국지엠과 한국지엠 노동조합사이의 협상 테이블에 비정규직관련 내용은 단 한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국지엠지정규직지 황호인지부장은 우리의 싸움이 쉽지 않으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렇게 함께 해 주는 분들과 함께 끝까지 투쟁하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투쟁문화제는 매주 수요일 18시 30분 부평지엠공장앞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동지들이 외롭고 힘든 싸움을 지속하고 계십니다. 노동당 인천시당도 연대의 깃발로 총고용이 보장될 때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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