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yjinbo100121.jpg

2010년 새해를 맞아 인천시당 2030 청년당원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작년부터 추진해오던 청년위원회(준)도 이제 준비위를 떼고 정식으로 시작해봐야하지 않을까요? ^^;

부평계양당협의 청년당원모임은 여전히~꾸준히~잘 진행되고 있답니다.^^

새로운 진보적 가치를 꿈꾸며 만든 진보신당. 여전히 젊고 생기있는 청년당원들의 참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오는 2월 6일(토) 오후5시에 인천시당 사무실에서 모일 예정입니다. 서로 얼굴 한번 본 적 없다고 쑥

쓰러워 하실 필요는...전~~혀 없습니다.^^ 대부분이 처음이실테고...^-^; 얼굴 한번 본 적은 없지만! 

함께 얘기하고 관심있는 공통분모가 있자나요~^^

다음주부터는 참석여부에 대해 전화연락도 드릴건데요~저의 부지런하지 못함으로 인해 혹시 전화를 못받으시더라도 꼭 참석해주세요.

무거운 자리는 결코! 아니고 모여서 간략한 소개만 진행하고 바로 친숙해질 수 있는 친목의 장소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늦으시거나 궁금하신 사항은 전화주세요~

인천시당 사무실 : 032)578-9621, 572-6523
노동국장 박대성 : 010-6732-7701 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67 핸즈코퍼레이션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5.08.19 1429
4366 핸즈코퍼레이션 노동조합 캠페인에 함께 했습니다. file 장시정 2014.04.03 2798
4365 핸즈코퍼레이션 노동조합 선전전 참가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7.03 2046
4364 핵발전소 폐지 현수막 남구 거치 인증샷~!!! 2 file 이정균 2012.01.05 3272
4363 핵발전소 폐기관련 1인시위의 부활 (19, 20차 선전전)| file 김제만 2012.03.17 1805
4362 해맑은 오후네요. 김해중 2011.09.21 1617
4361 해마다 늘어나는 난민, 보호는 'OECD 최하위' 이근선 2013.09.05 2290
4360 해고는 살인이다. 고용승계 보장하라. file 박춘애 2012.01.04 2231
4359 합의안 부결은 한마디로 "정치적 자살행위" 솔개 2011.09.01 1450
4358 합의문반대합니다. 최완규 2011.06.01 1412
4357 합의문 가결에 3분의 2의 찬성이 필요한 이유<김정진(변호사) 부대표의 해석 42 이근선 2011.06.25 1690
4356 합당 무산에 대한 네이트 연합뉴스 댓글 베플입니다. 1 file 이정균 2011.09.05 2290
4355 함께해요~ 남동희망공간 사랑의 김장나눔행사 file 머털도사 2013.11.12 1414
4354 함께해요~ 2013 남동희망공간 송년회 file 머털도사 2013.12.23 1643
4353 함께해요]16일(수)당대회안건 인천토론회,자료 file 인천시당 관리자 2011.02.15 1529
4352 함께해요> 세월호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 14일 인천촛불문화제/15일 범국민대회 file 인천시당 2014.08.13 1206
4351 함께해요 !!! 정 종식 2011.12.19 3089
4350 함께한다는것(제언} 잔디풀 2013.02.06 1916
4349 함께사는 세상을 만드는 남동희망공간 입니다. 김민수 2011.02.21 1515
4348 함께걸음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개소식 안내 file 최완규 2013.04.09 2123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