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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랫만에 지역동지들께 투쟁소식을 전하네요...


2009년 11월 27일 고등법원 승소로 2009년을 마무리하며,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 볼 겨를도 없이 미국원정투쟁으로 2010년 새해의 투쟁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3월을 맞이하게되었습니다.. 그나마 투쟁하는 저희들에게는 우선 날씨기 도와주니 한결 부드럽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마니 풀리긴 했지만 그래도 건물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거리로 내몰린 노동자들의 마음을 스산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동지들의 뜨거운 동지애가 있기때문에 가슴속은 항상 따뜻하답니다...


이러한 콜텍노동자들을 항상 기억해주시고, 함께 해 주세요... 그리고 11일 오전 11시비행기로 제가 다시 미국으로 떠납니다. 미국 서부 지역의 철강노조(united steelworkers)의 초청으로 철강노조 대표자회에 참석해 콜트, 콜텍노동자들의 투쟁을 알리고 연대를 호소하기 위해서입니다...


일정은 11일부터 19일까지 이고요 중간에 콘써트있고 또 17일에는 LA카운티 노조연합 월례회의에 참석해 마찬가지로 연대를 호소 할 예정입니다.. 이렇듯 국내외에서 저희들을 지지하고 연대하는 단위들이 늘고 있으니 승리가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지와 연대를 당부드리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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