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332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333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inch021.jpg

■ 의장 후보 정찬식

○ 경력

- 전) 진보신당 부평/계양 당원협의회(준) 사무국장

- 현) 산곡초등학교 운영위원장 4년 연임

- 현) 진보신당 부평/계양 당원협의회 의장


○ 출마의 변

안녕하십니까?  진보신당 부평/계양 당원 여러분

이번 2기 부평/계양 당원협의회 의장으로 출마하는 당원 정찬식입니다.


2010년은 당의 사활이 걸려있는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진보신당은 전국 광역시도에 단체장 후보를 내고 있고, 우리 부평/계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회도 부평구에 두명의 구의원 후보를 내겠다고 결의하고 있습니다.


당원협의회 의장으로서 최선두에 서서 부평구의회에 진보신당이 입성할 수 있도록 뛰겠습니다.


당원님들과 함께 이 땅의 민중들의 절망을 보듬고 희망을 일구어 나가는 당!

진보신당을 만들어 나가는 데 당원여러분들과 함께  부평/계양 당원협의회의 두번째 걸음을 시작하겠습니다.


inch002.jpg

■ 부의장 후보 김민

○ 경력

- 현 평등노동상담소 소장(공인노무사)

- 현 국가인권위원회 전문상담위원

- 현 공공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 자문노무사


○ 출마의 변

정당의 지역조직이 시민사회단체 처럼 지역에서 활동 할 수 없을 까 하는 의문으로 출발한 정당 활동을 영종에서 실천해 보고자 진보신당 영종당원협의회 의장 후보로 출마합니다. 통행료인하 운동, 도서관 민간위탁 반대운동, 아파트자치 활동, 자전거 도로 개설, 공항신도시 경로당 개설 등 시민단체로서의 할동을 이제 진보신당 이름을 걸고 추진 하는 새로운 시도에 도전 하려 합니다. 당원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일상에서 당원들에게 어떤 이익을 부여할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겠습니다.


○ 공약

- 일상 생활에서 당원의 권익보호 추구, 노동자 당원 권익보호 기여

- 당원의 당활동 참여 활성화(신나는 당 활동)

- 진보신당 명의로 지역사업 추진

- 당원 및 후원 당원 확대로 당 재정에 기여

- 2010 지방선거 적극 참여로 진보신당 후보 당선

- 시민단체 및 노조 활동에 적극 연대    


inch003.jpg

■ 부의장 후보 김민석

○ 경력

- 진보신당 부평/계양 추진위원회 위원

- 전국시설관리노동조합 인천본부 사무국장 (현)

- 진보신당 부평/계양 당원협의회 부의장(현)


○ 출마의 변

부평/계양 당원협의회 부의장에 출마하는 김민석입니다.

저는 여러 동지들이 아시다시피 인천지하철 비정규직 노동자로 일하며 삽니다.

그리고 지역의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전국시설관리노동조합 인천본부을 결성하여 노동조합 사무국장 일도 하고 있습니다.

일에 대한 욕심이 조금 더 있어 부평/계양당원협의회 부의장에 출마합니다.

출마를 하면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였습니다.


우선 소통입니다. 소통에 관하여 많은 사람이 이야기 합니다.

조직문제의 기본진단을 할 때도 소통을 말하지만 제가 할 소통은 앞서 달리는 자전거가 뒤에 따라오는 자전거에게 자신의 벨소리를 주므로 해서 잘 따라 오고 있는지 확인하고, 뒤 따르는 자전거도 잘 따라가고 있다는 자신의 벨소리를 주자는 것입니다. 알고 보면 소통의 도구는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친해져야합니다. 믿어야 합니다.

동지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상대의 성격조차 모르면 토론시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그렇게 되면 상대방은 모임이 어색하고 모임에 나오는 재미도 반감합니다.

당원협회의를 “재미로 나오냐”는 반문도 하시겠지만 저는 “모든 회의는 재미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재미가 쏠쏠하면 회의에 집중하고, 출석율도 올라갑니다.

선거 시기 많은 선전물이 나옵니다. 출마자들은 구구절절이 많은 이야기를 선전물에 담고 있습니다. 어느 선거 전략가가 이야기하길 “50대 중졸 여성”에게 이해되어야 비소로서 그 선전물이 입소문과 더불어 다른 유권자에게 전달된다고 합니다.

진보정치 좀 재미있게 합시다.

진보정치에 재미 들리는 사람이 많으면 좋은 것 아닌가요?

제가 재미있는 진보정치 부평, 계양지구협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평/계양당원협의회가 활동하는 동지들의 쉼터 역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각자 자기현장에서 열심히 활동을 합니다. 자기영역에서 활동을 하다보면 그 단위에서 상처를 받기도 하고, 잠시 손을 놓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내가 돌아가 위안 받을 수 있는 곳” 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비정규 노동자문제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비정규직으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비정규노동자의 현실에 대해 많은 동지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비정규직문제에 있어 우리가 그들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행동을 하고 있는가’ 입니다. 저는 대구지하철 비정규직 노동자를 조직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그들과 함께 처음과 끝을 함께 하지 못하면, 현장의 신뢰가 없으면 조직을 만들지 못합니다. 비정규직 운동은 이론과 ‘말빨’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입니다.


저는 인천지역에서 의미있는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산하 공공부분 비정규 노동자 고용안정을 위한 조례제정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이미 저희 손을 떠나 민주노총인천본부 비정규회의에 논의되고 있고, 한국노총인천본부에도 제안되어져 있으며, 인천시 산하 공기업노동조합협의회 의장도 함께 하겠다는 답도 받아놓았습니다.

무모한 시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비정규 운동에 있어 그동안 활동하면서 쌓아온 내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당원동지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고] 인천시당 2019년 정기대의원대회 인천시당 2019.02.13 4646
207 [수정]2012년 2차 임시당대회 소집 공고 3 인천시당 2012.09.14 2202
206 <인천시당 당원한마당> 19 file 인천시당 2012.10.04 2439
2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8 정 종식 2012.11.20 2402
204 인천시당 3기 18차 운영위 결과 5 인천시당 2012.11.22 1929
203 인천시당 3기 19차 운영위 결과 23 인천시당 2012.12.11 2229
202 [공고]5기 당대표단 선거공고 5 file 인천시당 2012.12.24 2523
201 [공고]3기 전국위원/중앙대의원/인천시당대의원 선거 공고 6 file 인천시당 2012.12.24 2374
200 [공고]제4기 인천시당 임원선거 공고 20 file 인천시당 2012.12.24 2535
199 5기 당대표단 및 3기 전국위원, 당대의원 선거 종합 안내 12 인천시당 2012.12.31 2559
198 2012년도 정치자금 연말정산 및 당비영수증 발행 안내 18 인천시당 2012.12.31 2999
197 [수정공고]진보신당 인천시당 후보등록 현황 16 인천시당 2013.01.04 2424
196 [공지] 인천시당 후보들 약력과 출마의 글 보러가기 6 인천시당 2013.01.10 2637
195 [공고]2013년 인천시당 당선 공고 28 인천시당 2013.02.01 2644
194 인천광역시당 부문위원회 및 부문 위원장 신청, 추천 15 인천시당 2013.02.21 2877
193 4기 1차 인천시당 운영위 결과 19 인천시당 2013.03.01 2190
192 4기 2차 인천시당 운영위 결과 21 인천시당 2013.03.12 2820
191 [수정공지] 2013년 인천시당 대의원대회 3 인천시당 2013.03.12 2435
190 [공고] 인천시당 부문대표 운영위원 선거 공고 17 인천시당 2013.03.12 2343
189 4기 3차 인천시당 운영위 결과 13 인천시당 2013.04.05 2313
188 2013년 인천시당 정기대의원대회 결과 19 인천시당 2013.04.19 2901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18 Next
/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