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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장 후보 이근선

○ 경력

- 전) 17대 총선 후보(부천 원미갑)

- 전)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위원장

- 현) 보건의료노조 세종병원지부 지부장


○ 출마의 변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수구 당원협의회 의장으로 출마한 이근선입니다.


아직도 진보신당은 시작 단계 입니다. 

그러나 많은 당원동지들의 노고로 인하여 날로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사정상 당 출범초기에 가입하지 못하고 조금 늦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당원모임이나 행사에는 참석해 왔습니다.  이미 제 마음은 여기 진보신당으로 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부천에서 민주노동당을 일구는데 처음부터 몸 바쳐 왔고, 당시 지구당위원장을 맞고 재, 보궐선거까지 국회의원을 2번이나 출마했던 사람입니다.

그랬던 제가 당을 탈당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시간이 지날수록 강도가 높아지는 고질적인 정파의 패권주의에서 벗어나 정말 제대로 된 진보정당 활동을 해보고 싶어서 입니다.


정파의 권력화를 위해 당원을 속이고 국민을 속이는 행태들이 수없이 보여 졌지만 당원들이 알면 탈당을 할 것이라는 생각에 두려워 말도 못하고 몇몇 동지들과 마음을 삭이며 지내면서, 더 먼 길을 가기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의 상처도 많았지만 크게 용서하며 미래를 보면서 화합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 왔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그런 것들이 반성을 통해 고쳐지기는 커녕 더욱 교묘하고 집요하게 자리매김하고 정당화되는 현실들을 지쳐 보면서 민주노동당을 통한 노동자, 서민의 정치세력화는 절대 가능하지 않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속한 당이 처음에는 자랑스러웠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수치스러워 졌습니다.


그렇게 힘겹게 만들어오던 당을 어느 날 모두 버리고 떠나는 마음은 매우 무거웠습니다.

그리고 새롭게 선택한 진보신당 생활은 얼마나 어려울까 고민도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정말 진보신당이 보란 듯이 멋지게 성장해 나가고, 우리의 꿈인 서민들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내는 주역이 되어야만 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한 시간을 내어 당사업에 결합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다시금 지역을 책임지는 입장에 설 준비는 안되어 있었고, 당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결합한다는 생각으로 움직여 왔을 뿐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인천시장 후보 김상하 변호사가 함께 한 운영위 모임에서 의장으로 출마해야 한다는 당원들의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김상하 변호사님이 꼭 인천시장 후보로 나가면 좋겠다는 간절한 소망을 가졌던 저에게는 제 양심상 그 자리에서 거부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의장은 아니지만 간부역할은 열심히 하겠다는 동지들을 믿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100명도 안 되는 당원수를 가진 연수구 당협이지만 시장 후보를 낸 마당에 앞으로 나아가야지 주춤거릴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출마의 배경은 그게 전부입니다.


바로 닥칠 지방선거의 승리를 열망하면서 어려운 현실이지만 저부터 모범적으로 실천하면서 동지들에게 함께 힘을 합쳐 나가자고 요구하겠습니다. 


우리 진보신당은 최근 우리 국민 모두에게 희망과 기쁨을 선사한 김연하 선수처럼, 요행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피나는 노력을 하면서 결실을 맺어가겠다는 각오와 실천이 있다면 노동자, 서민들의 우리를 사랑하고 희망으로 받아 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선두에서 깃발을 들고 달려 나가겠습니다.

당원 동지들이 함께해 주십시요! 

동지들이 힘을 모아 주신다면 우리 진보신당 정말 잘 할 수 있습니다.

진보신당 파이팅!  연수구 당원협의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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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의장 후보 손원영

○ 경력

- 현) 두산 인프라코어 지회 수석부지회장

- 2009년 진보신당 인천시당 연수구 당원협의회 의장


○ 출마의 변

존경하는 연수 당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보신당 연수당원 협의회 부의장으로 출마한 손원영입니다.

과거의 잘못된 점은 반성하고, 새로운 진보신당 연수당협이 될 수 있도록 의장을 보좌하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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