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773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277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김상하,"연금제도개선위 구성-기초노령연금 제대로 지급하라"
2010년 04월 21일 (수) 11:38:19 기수정 press@incheonnews.com

김상하 진보신당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회는 즉각 연금제도개선위원회를 꾸려 기초노령연금을 제대로 지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상하 예비후보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의 노인인구 빈곤율은 45.1%로 OECD평균인 13.3%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준임에도 기초노령연금 대상자는 70% 정도이며, 금액도 연금가입자 평균소득의 5%로 낮은 수준이라는 것.

2008년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중 소득·재산이 적은 70%에 최소 생계유지를 위하여 기초노령연금이 지급되고 있다.

2007년 7월 국민연금법이 개정되면서 국민연금 지급률이 낮아지는 대신 기초노령연금 액수를 단계적으로 올리기로 했지만 지금까지도 인상되지 못한 상태다.

김상하 예비후보는 "이는 국회의원들이 제대로 챙기지 않아 국회 내 연금제도개선위원회가 구성되어있지 못하기 때문이며, 이로 인해 현재 기초노령연금 수급대상 어르신 1인당 매달 13,000원씩(부부세대일 경우는 21,000원) 지급받지 못하는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질책했다.

그는 "기초노령연금법에서 규정한 대로 국회 내 연금제도개선위원회를 조속히 구성, 운영해 단계적 인상이 시행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ㅁ기수정 기자

기수정의 다른기사 보기  
ⓒ 인천뉴스(http://www.inche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35 고남석 구청장 방미 적절했나(연수신문) 이근선 2011.02.25 2856
734 "법원 판결에 정면도전한 비상식적 사례"(경인일보) 상하따봉 2010.04.21 2854
733 부평 십정동 송전선로 이설 합의(인천일보) 이근선 2011.04.08 2844
732 "송도국제병원(외국인병원) 건립 취소해야" (인천in) 진보신당아자 2010.06.14 2841
731 인천종합에너지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반대(한국디지털뉴스) 이근선 2010.07.22 2834
730 인천 영종 난민센터, 법무부-주민 대립 심화…위법 논란(인천=뉴스1) file 이근선 2013.09.05 2832
729 이기수·최기일 예비후보 본격 선거운동 시동 (경인일보) 홧팅 2010.05.06 2820
728 “콜트ㆍ콜텍 노동자 위한 글을 쓰겠다” 박노자 교수, 콜트악기 농성장 방문(부평신문) 24 이근선 2012.11.04 2818
727 (보도자료)국회는 즉각 연금제도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기초노령연금을 제대로 지급케 하라! 대변인 2010.04.21 2794
726 '공천 후폭풍' 무소속 바람, 탈당사태 확산·경선 불참… 출마강행 움직임 요지경 2010.04.19 2785
725 선거 이모저모 (인천일보) 48 최완규 2010.04.26 2783
724 인천경제자유구역號, 6.2 지방선거로 운명 바뀌나?(아시아경제) 상하따봉 2010.04.29 2779
723 인천시민단체, 삼화고속 성실 교섭 이행 촉구 이근선 2011.10.20 2778
» 김상하,"연금제도개선위 구성-기초노령연금 제대로 지급하라" (인천뉴스) 연금제도 2010.04.21 2773
721 인천공항세관은 용역업체 포스트원과 계약 파기해야(데일리중앙) file 인천시당 2012.01.10 2770
720 “1% 위한 기숙사 건립, 제정신인가” (부평신문) 34 이근선 2012.11.04 2768
719 인천남구 시민단체 재갈...시민단체 소송 착수 인천시당 2015.04.02 2768
718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노동당 현수막 훼손 논란 file 이근선 2013.08.09 2763
717 김상하, “법 무시하는 조전혁 의원, 국회에서 추방해야” (인천뉴스) 왜이래 2010.04.20 2757
716 김상하 4.1%, 송영길, 안상수 ‘8%p차’ 추격( 한겨레) 힘내자 2010.05.27 2753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11 ... 43 Next
/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