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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여론조사]안상수 44.9% vs 송영길 41.4%...3.5%p 초박빙
충청 30% 인천 민심 향배...진보 4% 향배, 야권단일화 판세 역전 최대 관건
[폴리뉴스 정흥진 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0-05-03 10:12:01
(폴리뉴스-경인방송-인천신문 3사 공동 여론조사)
6.2지방선거 인천시장 여야 대결에서 현직 시장인 한나라당 안상수후보와 민주당 송영길 후보가 불과 3.5%p 격차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 시장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의 지지도는 44.9%, 민주당 송영길 후보는 41.4%, 진보신당 김상하 후보는 4.0%의 지지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2일간 6.2지방선거 D-30일을 맞이해 <폴리뉴스>와 <경인방송>, <인천신문> 3사가 공동으로 인천시 거주 19세 이상 성인남녀 5,293명(유효표본)을 대상으로 ARS 방식의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번 인천 광역단체장 조사는 유효샘플수 5천명 이상의 대규모 조사로 그 의미가 크다.

지난 12일 출마를 선언하고, 26일에서야 예비후보에 등록해 본격적 선거활동을 펼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송영길 후보의 추격은 괄목할만한 결과다.

특히 야권후보단일화가 인천시장 선거 판세에 최종 변수가 될 전망이다.

송영길 후보와 진보신당 김상하 후보가 단일화를 이룰 경우, 김상하 후보의 4.0%가 송영길 후보41.4%와 결합되면서 45.4%로 안상수 시장 44.9%에 역전이 가능하다.

현재 안상수-송영길 후보 차이가 3.5%p이기 때문에 진보신당 4.0%의 향배가 인천판을 결정짓는 핵심 열쇠다.

이번 6.2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86.3%)에서는 안상수 후보가 46.9%, 송영길 후보가 42.8%, 김상하 후보가 3.7%를 얻는 것으로 조사됐다. 안상수 후보와 송영길 후보간 4.1%p 차이로 전체 여론조사 결과보다 격차가 조금 더 벌어졌지만, 접전 양상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6.2지방선거 수도권 지역에서 가장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인천시장 선거의 중요성을 감안해 인천지역 유력 방송-신문사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했다.

폴리뉴스-경인방송-인천신문 3사는 공동으로 여론조사전문기관 한백리서치에 의뢰해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34%p다.

여론주도층 40대 송영길 50% vs 안상수 36.7%
20~40대층 송영길 강세...50~60대층 안상수 강세


연령별로 살펴보았을 때, 20~40대층은 민주당 송영길 후보 지지성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반대로, 50-60대층에서는 안상수 후보 지지성향이 강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여론주도층이자, 선거의 승패를 좌지우지하는 40대층이 송영길 후보로 쏠림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40대층에서 송영길 후보는 무려 50.0%의 지지를 받으며, 안상수 후보 36.6%를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신당 김상하 후보는 4.1% 지지를 보였다.

20대층에서도 송영길 후보가 44.6%를 얻으며, 안상수 후보 36.7%를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진보신당 김상하 후보도 6.7% 지지를 얻었다. 30대층에서 또한 송영길 후보 48.8%로 안상수 후보 34.5%를 월등히 앞섰다. 김상하 후보는 6.8%로 나타났다.

그러나 50대층에서는 안상수 후보가 50.6%를 얻으며 송영길 후보 39.3%를 여유 있게 따돌렸으며, 60대 이상층에서는 안상수 후보가 무려 67.3%로 송영길 후보 22.3%와 격차를 크게 벌였다. 김상하 후보는 50대와 60대 이상층에서 각각 2.0%, 1.1%에 그쳤다.

즉, 투표율 또한 선거 결과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하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무려 86.3%로 나타났다. 95년 6.27지방선거 당시 60%대를 기록했던 이후 역대 지방선거에서 투표율이 50%대 안팎이었다는 사실과 비교해 투표 참여 의지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에 20대층에서는 77.0%가 투표하겠다고 응답했으며, 30대층에서는 85.0%, 40대층에서는 88.7%, 50대층 89.9%, 60대 이상층 87.8%로 조사됐다. 송영길 후보로서는 젊은층 투표참여율을 높이는 데 주력해야 할 필요성이 강조되는 대목이다.

충청 출신 인천 유권자 30%...그러나 세종시 수정안 영향 미비
“세종시 수정안 지방선거에 영향 미칠 것” 응답, 불과 10.9%


















인천의 가장 큰 특성 중 하나는 충청권 출신 유권자가 많게는 30%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충청권 이슈가 인천지역 유권자들의 표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따라서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에 따른 충청권의 반발 민심이 인천지역 선거 판세에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주목된다.

그러나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충청 출신 유권자(633명) 중 48.6%는 안상수 후보를 지지하고 있으며, 36.4%만 송영길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상하 후보에 대한 지지성향은 4.5%에 그쳤다. 충청 민심이 인천지역 여론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인천시민들에게 ‘6.2지방선거에서 영향을 미칠 전국적 이슈’에 대해 물어본 결과, ‘세종시 수정안’으로 답한 응답자는 10.9%에 그쳤다. 이는, ‘천안함 침몰사고’(27.5%), ‘4대강 사업’(24.5%)보다 월등히 낮게 나타난 것이다. 즉, 인천지역에서는 선거 판세에 세종시 수정안 이슈가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19일 안상수 후보는 <폴리뉴스>와 인터뷰에서 “인천에 계신 충청도 분들은 세종시 수정안 문제로 반 한나라당 혹은 반 안상수 시장 쪽으로 가는 것 같지 않다”며 “수도권 대 비수도권 정서에 대한 갈등도 있다. 여기서도 조사해 보면 시민들의 70%가 세종시 수정안을 찬성하고 있다. 수도권 정서가 모여 있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안상수 후보의 분석이 여론조사 결과로 드러난 셈이다.

이밖에 서울/경기 출신 유권자(1,258명) 중에서는 안상수 후보(49.2%) > 송영길 후보(36.6%)의 지지성향을 보였으며, 김상하 후보는 5.5%였다.

인천 출신 유권자(2,360명)들을 상대로는 안상수 후보(44.6%)가 송영길 후보(42.1%)보다 근소하게 앞섰지만, 김상하 후보가 3.6%로 나타나 야권 후보간 단일화를 이루게 되면 안상수 후보를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 출신 유권자(453명)들은 송영길 후보에 대한 압도적 지지성향을 보였다. 송영길(62.7%) > 안상수(25.1%)였고, 김상하 후보는 1.7%에 그쳤다.

영남 출신 유권자(382명)들은 안상수(50.4%) > 송영길(37.4%) > 김상하(3.3%)였으며, 강원 출신(183명) 유권자들은 안상수(47.0%) > 송영길(38.9%) > 김상하(5.5%)였다. 제주 출신 유권자(24명)들은 송영길(44.7%) 후보가 안상수 후보(30.6%)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 이슈]안상수, ‘천안함 침몰 사고’로 큰 수혜...
송영길, ‘노무현 서거 1주기’, ‘4대강 사업’, ‘무상급식’ 등 이슈로 맹추격


이번 여론조사 결과, 인천지역 유권자들은 ‘6.2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전국적 이슈’로 천안함 침몰 사고(27.5%)를 가장 큰 이슈로 꼽았다. 뒤를 이어서는 ‘4대강 사업’(24.5%), ‘세종시 수정안’(10.9%), ‘무상급식’(7.6%),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7.5%) 순으로 나타났다.

‘천안함 침몰 사고’를 꼽은 응답자들 중 압도적인 63.3%는 안상수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영길 후보는 25.7%, 김상하 후보는 1.9%로, 안상수 후보는 천안함 침몰 사고에 따른 가장 큰 수혜를 입고 있음이 드러난 것이다.

‘세종시 수정안’을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이슈로 꼽은 응답자들은 민주당 송영길 후보(49.9%)에 대한 지지성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그러나 안상수 후보 역시 43.7%의 지지를 얻어 만만치 않았다.

‘4대강 사업’을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큰 영향일 미칠 이슈로 꼽은 응답자 가운데는 56.4%가 송영길 후보를 지지했으며, 안상수 후보는 29.8%에 그쳤다.

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를 꼽은 응답자들은 무려 71.1%가 송영길 후보를 지지해, 송 후보가 친노세력의 적극적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상수 후보는 15.1%에 그쳤으며, 김상하 후보는 8.4%로 선방했다.

‘무상급식’을 꼽은 응답자들 또한 송영길 후보 지지성향이 강해 52.3%를 얻었으며, 안상수 후보에 대한 지지성향은 32.0%를 보였다. 김상하 후보는 무상급식 이슈에서 6.7%의 지지를 얻었다.

즉, 전국적 이슈에서 안상수 후보는 ‘천안함 침몰 사고’에 따른 지지층 결집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송영길 후보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 및 ‘4대강 사업’, ‘무상급식’ 등의 이슈를 통해 안상수 후보를 추격하고 있는 모양새다.

[인천 이슈]‘도심재개발’, 문제의식 유권자 송영길 지지성향 앞서
안상수, ‘송도신도시 개발’ 이슈로 압도적 지지


‘6.2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인천의 이슈’로는 ‘도심재개발’(29.8%), ‘송도신도시 개발’(21.5%), ‘전교조명단 공개 등 교육 문제’(19.3%), ‘야권후보단일화’(9.7%) 순으로 나타났다.

‘도심재개발’ 문제가 인천지역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의 응답자들은 송영길 후보를 44.8% 지지했으며, 안상수 후보는 42.3%를 지지해 팽팽했다.

‘송도신도시 개발’ 이슈에 대해서는 단연 안상수 후보가 앞서 60.9%의 지지를 얻었고, 송영길 후보는 30.7%의 지지를 얻는데 그쳤다.

‘전교조명단 공개 등 교육 문제’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꼽은 응답자들은 안상수 후보에 대한 지지성향이 강해 47.5%로 나타났으며, 송영길 후보는 이에 조금 못 미치는 41.9%의 지지를 얻는 것으로 조사됐다.

‘야권후보단일화’를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꼽은 응답자들은 압도적으로 송영길 후보를 지지했다. 송영길 후보는 무려 73.0%, 안상수 후보는 15.1% 지지를 얻었다. 김상하 후보 또한 ‘야권후보단일화’ 이슈에서는 7.7%의 지지를 얻었다.

[후보 지지성향별 이슈]안상수 지지층, ‘천안함 침몰, 가장 큰 영향 미칠 것’
송영길 지지층, ‘4대강 사업 가장 큰 영향 미칠 것’


안상후 후보 지지층에서는 ‘6.2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전국적 이슈’를 ‘천안함 침몰 사고’(38.7%), ‘4대강 사업’(16.3%), ‘세종시 수정안’(10.6%), ‘무상급식’(5.4%),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2.6%) 등의 순으로 꼽았다.

‘6.2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인천의 이슈’로는 ‘송도신도시 개발’(29.1%), ‘도심재개발’(28.1%), ‘전교조명단 공개 등 교육 문제’(19.3%), ‘야권후보단일화’(9.7%)의 순으로 나타났다.

송영길 후보 지지층에서는 ‘6.2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전국적 이슈’를 ‘4대강 사업’(33.5%), ‘천안함 침몰 사고’(17.1%), ‘세종시 수정안’(13.1%),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주기’(12.8%), ‘무상급식’(9.6%) 순으로 꼽았다.

‘6.2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인천의 이슈’로는 ‘도심재개발’(32.2%), ‘전교조 명단 공개 등 교육 문제’(19.5%), ‘야권후보단일화’(17.1%), ‘송도신도시 개발’(15.9%) 순으로 나타났다.

송도신도시 개발 문제에서는 안상수 후보가 이슈를 끌어가고 있지만, 도심재개발 문제 등에서는 송영길 후보가 안상수 후보보다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다.

이는 인천지역 구도심에 있는 시민들의 불만이 형성 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며, 안상수 후보의 대안이 시민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판세를 시계제로 상태로 만든 주요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10개 기초지역 중 계양-연수-중구 3개 제외한 7개 지역 모두 안상수 우세
부평-남동-남구 지역에서는 접전...승패 관건 될 듯


지역별로 인천 중구지역 유권자들(185명)은 송영길 후보(45.7%) > 안상수 후보(40.1%) > 김상하 후보(3.0%) 순으로 나타났다.

동구지역 유권자들(158명)은 안상수 후보(46.3%) > 송영길 후보(37.9%) > 김상하 후보(3.9%) 순이었으며, 남구지역 유권자들(856명)은 안상수 후보(42.2%) > 송영길 후보(41.6%) > 김상하 후보(4.0%) 순이었다.

연수구 유권자들(517명)은 송영길 후보(42.5%) > 안상수 후보(42.2%)로 초접전인 가운데, 김상하 후보(6.2%) 지지성향도 무시할 수 없었다. 남동구 유권자들(899명) 중에서는 안상수 후보(46.3%) > 송영길 후보(40.5%) > 김상하 후보(4.9%)였다.

부평구 지역은 지난해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에 승리를 안겨줬던 바 있지만, 안상수 후보에 대한 지지성향이 조금 더 강했다. 부평구 유권자들(1,101명)은 안상수 후보(45.1%) > 송영길 후보(41.2%) > 김상하 후보(5.1%) 순으로 지지성향을 보였다.

송영길 후보 지역구가 있는 계양구 유권자들(652명)은 송영길 후보(48.9%) > 안상수 후보(43.0%) > 김상하 후보(2.1%) 순으로 지지했다.

서구 지역 유권자들(741명)은 안상수 후보(46.2%) > 송영길 후보(38.8%) > 김상하 후보(2.1%) 순이었다. 강화군 유권자들(144명)은 안상수 후보(63.2%)가 송영길 후보(26.7%)를 압도적으로 앞서는 가운데, 김상하 후보 2.4%로 나타났다.

웅진군 지역 유권자들(40명)은 안상수 후보(60.4%) > 송영길 후보(26.6%) > 김상하 후보(3.7%)로 조사됐다.

한나라 지지층 83.5% 안상수 지지, 민주 지지층 86.8% 송영길 지지

한편, 한나라당 지지층에서는 안상수 후보에 대해 83.5% 지지성향을 보였고, 송영길 후보에 대해 10.6%, 김상하 후보 1.0% 지지성향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송영길 후보 86.8%, 안상수 후보 9.2%, 김상하 후보 1.9% 지지했으며, 진보신당 지지층에서는 송영길 후보 60.9%, 김상하 후보 32.3%, 안상수 후보 4.0%를 지지했다.
(폴리뉴스-경인방송-인천신문 3사 공동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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