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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통합진보당 인천지역 단일후보 내기로(중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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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2.03.12 | 1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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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진보신당, 4.11 총선 이전에 진보좌파정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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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2.02.09 | 17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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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비전·실천전략 '엇갈린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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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0.10.08 | 1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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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인천시민정치행동 비상 기자회견에 대한 성명 발표(아시아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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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2.03.08 | 17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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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사회, 나근형 교육감 자진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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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3.08.07 | 17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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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대,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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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3.06.04 | 17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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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인천시당,인천시와 서구청에 SK석유화학 허가 취소 촉구(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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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3.12.12 | 17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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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
[뉴스에이] 공무원노조, 진보신당과 총선 정책 협약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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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2.03.28 | 17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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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
진보신당, 길병원의 못된 리베이트 관행 철저한 반성 촉구(데일리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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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2.07.20 | 17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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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
자격 없는 인천시 남구의회의 의정비 인상 규탄한다(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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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4.12.20 | 17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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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4·11 총선 열전현장]핫코너-野단일화 대신 '민주 - 통진 단일화'라고 써야 선관위 "참여정당 명시" 유권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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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2.03.27 | 17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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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없는 사회 건설 온힘”(인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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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1.02.21 | 1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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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
김규찬 "인천시당이 인천을 바꾸겠다"(데일리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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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1.12.01 | 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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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야권' 용어 불합리 단일후보 합의 안해 진보신당 시당 공식 제기(인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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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짱 | 2010.05.08 | 1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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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송영길 후보 시장자격 없어"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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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규 | 2010.04.19 | 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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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
비정규직 노동자 위해 팔 걷은 노동당(인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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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3.07.27 | 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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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
[4·11 총선 열전현장]"소수정당 무시한 '꼼수연대' 野단일화 아니다"(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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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2.03.12 | 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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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비리로 얼룩진 교육감...사퇴 요구 확산 - 티브로드 인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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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3.08.23 | 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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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 골프장-경인운하 중단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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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규 | 2010.05.15 | 1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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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말로만 '조력발전소 건립 반대' 하나(인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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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선 | 2011.03.23 | 1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