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방송 =인천 김정환 기자 ] 김상하 인천시장 후보를 비롯해 진보신당 인천지역 후보들 모두가 선거 펼침막을 버리지 않고, 사회적 기업에 기증해 재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선거에 사용된 후보들의 홍보용 펼침막을 나중에 장바구니와 노트북 가방 등 일상 용품으로 재활용하기로 한 것.
진보신당 후보들은 명함도 코팅되지 않은 친환경 명함을 제작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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