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야권' 용어 불합리 단일후보 합의 안해 진보신당 시당 공식 제기(인천신문)
| '범야권' 용어 불합리 단일후보 합의 안해(인천신문) | ||||||
| 진보신당 시당 공식 제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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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신당 인천시당이 ‘범야권 단일후보’ 용어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공식적으로 표출했다. 진보신당 인천시당은 4일 성명을 통해 “범야권 단일후보라고 하는데 진보신당과 사회당은 합의한 사실이 없다”고 야3당을 비난했다.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민주당 인천시당, 민주노동당 인천시당, 국민참여당 인천시당은 합의를 통해 배출한 후보를 ‘범야권 단일후보’라고 홍보하고 있다. 진보신당은 “색깔은 다르지만 인천에는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 등도 존재한다”면서 “단일후보를 낸 3당의 당명만을 표기해줘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또 단일화를 주도하고 있는 민주당에 대해 “민주당을 야당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비난했다. 진보신당은 “정권을 잡고 있지 않아 야당이라고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보수정당, 여당 성향”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진보신당은 진정으로 노동자와 서민을 대변할 정당을 만들기 위해 8명의 후보를 냈다”고 설명했다. 진보신당은 3당이 ‘범야권 단일후보’라고 표방하는 것은 합법적이지 않다며,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임을 밝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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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419@i-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