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하, 민간건물 옥상녹화사업비 100% 지원 약속(인천뉴스)
| 김상하, 민간건물 옥상녹화사업비 100% 지원 약속(인천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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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하 예비후보에 따르면, 강화와 옹진을 제외한 인천시의 녹지율은 52%(대구 81%, 대전 82%, 광주80%, 부산 63%, 울산 72%, 인천 52%)로 6대 도시 가운데 최하위이며, 강화군과 옹진군을 빼고 나면 순수한 인천시내의 녹지보존율은 20∼30%미만에 불과한 상황이라는 것. 김상하 예비후보는 “인천의 생활권 도시림의 면적은 1인당 3.59㎡로 전국 16개 광역단체 중 가장 낮음에도 불구하고 인천시는 계양산 골프장 건설 추진 등 인천의 녹지축을 위협하는 대규모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어 사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인천시는 공공 및 관공서의 옥상 녹화사업에 대해서는 전액 세금으로 지원하면서(시비 70%+구비 30%) 민간건물의 옥상녹화사업비는 최대 50%까지만 지원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꼬집었다. 이에 김상하 예비후보는 “민간건물의 옥상 녹화사업비도 공공건물과 동일하게 전액 시와 구에서 지원토록 하겠다.”며 “공공성이 높은 다중이용건물과 시민 이용도 및 개방성이 높은 건물, 공원녹지가 부족한 지역의 건물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녹지는 도시환경지표로 녹지축 확보, 보전 그리고 도시생태공원 확충이 인천시의 가장 기본적인 환경정책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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